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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2013년 1월/남섬14

뉴질랜드여행- 남섬 퀸스타운 제트보트 스릴 체험 뉴질랜드는 서울인구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400만명이 조금 넘는 적은 인구수에도 불구하고 세계최초가 많다고하는데... 에베레스트를 최초로 정복한 힐러리경이 뉴질랜드인이며, 원자핵을 발견한 러더퍼드도 뉴질랜드인, 세계최초 논스톱 세계일주 요트맨도 뉴질랜드인, 세계최초로 여성에게 투표권을 부여한 나라, 번지점프도 세계최초, 제트보트 조차도 세계 최초라고합니다. 제트보트 탑승은 여행 스케줄에 없었던 옵션인데도 일행 모두 참가하였고, 결과적으로 비용값(90$)을 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제트보트는 프로펠러 없이 고속으로 뿜어내는 물의 힘으로 달리기 때문에 얕은 수면에서도 시속 100km 가까운 속도로 달릴 수가 있는데 주행중에는 눈을 뜰 수없을 정도의 바람으로 실제보다 더 빠른 체감속도를 느꼈습니다. 퀸스타운 와.. 2014. 5. 27.
뉴질랜드여행- 퀸스타운 카와라우 세계최초 번지점프대 뉴질랜드 남섬 퀸즈타운에 위치한 카와라우 브리지의 번지점프대는 43m로 별로 높지도 않은데, 세계최초의 상업적 번지점프대라는 것과 멜로영화 이병헌과 이은주 주연의 "번지점프를 하다"를 촬영한 곳이라서 더 유명해진 곳이라고합니다. 카와라우 다리에 도착하니 벌써 오후 4시가 지나고 있어 번지점프가 끝났을지도 모른다는 가이드의 설명에, 번지점프대라도 구경하려고 했는데 다행히도 마지막 한사람이 번지점프를 하고있어서 번지 전과정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AJ Hackett이 프랑스 에펠탑 110m 높이에서 줄을 묶고 뛰어내려 세계의 뉴스거리가 되었고, 이듬해인 1988년 고향인 이곳 퀸스타운 카와라우강 다리에 번지점프 대를 설치하여 번지점프가 시작 되었으며, 주인인 AJ 헤켓은 돈을 많이 벌어 현재 이곳이 아닌 프.. 2014. 5. 27.
뉴질랜드여행- 그림보다 아름다운 푸카키호수와 마운트쿡 데카포호수에서 퀸스타운 방향으로 30여분을 달리니 데카포호수보다 더 아름다운 풍경의 푸카키호수가 나타났습니다. 뉴질랜드 남섬 푸카키호수... 마운트쿡(3,755m)의 만년설과 어울려... 그림보다 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여행 일정표에 "연어회 시식"이라고 써있는데... 겨우 한점 시식 분량만 나옵니다... 뉴질랜드까지 왔는데... 연어회 한접시에 뉴질랜드 달러로 90$(약 8만원).. 연어가 신선해서인지 입안에서 살살 녹습니다... 소주한병 15$...ㅎㅎ 사진 한가운데를 자세히 보면... 까만 줄이있는데 젖소행렬입니다... 시간이 되면 우두머리 소를 따라 목장 젖 짜는 장소로 이동한다고 합니다... 들판에 자주 보이는 엄청나게 큰 스프링쿨러... 규모가 커서 수억원을 호가하는 장비라고합니다... 시식.. 2014. 5. 27.
뉴질랜드여행- 남섬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데카포호수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3시간 가까이 비행하여 뉴질랜드에 도착하였는데... 숙소가 있는 크라이스처치는 아직도 지진 피해복구가 덜된 모습이었습니다. 뉴질랜드를 지상낙원이며 청정지역이라고도 하는데... 뱀과 악어 독충이 없는 나라로 알려져있고 공항에서의 입국심사도 매우 까다로운 편입니다. 공항에서 작은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훈련된 탐지견으로 망고 등 과일소지하여 입국하는 것을 검색하는 모습을 볼 수있었는데... 일행 중에 시드니에서 망고를 담았던 비닐봉지가 짐가방에 있는것을 탐지견이 찾아내어 가방을 열어 확인하는 소동이 있었습니다. 짐가방속에 과일은 없었지만 탐지견은 칭찬을 받았고 탐자견이 간식을 얻어 먹는 재미있는 장면을 목격하였습니다. 기아자동차 쎄라토가 뉴질랜드 남섬을 달리고 있네요~ 외국에서 국산차를 보면 .. 2014. 5.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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