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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2006년 7월12

몽골여행- 울란바토르 중심 수하바타르 광장 수하바타르 광장은 울란바토르 중심에 위치하는 광장으로 소련 레닌의 도움을 받아 몽골혁명을 성공시킨 수하바타르 장군 기념광장이라고 합니다. 광장 중앙에 있는 울란바토르 중심 표지입니다. 수하바타르 광장입니다. 몽골혁명의 아버지로 추앙받는 수하바타르 장군 동상입니다. 광장 정면에 조성되는 칭기스칸 동상입니다. 페인트가 많이 절약될 듯한 횡단보도입니다. ^^ 우리나라 택시가 번호판만 바뀌어 울란바토르에서 운영되고 있네요~^^ 칭기스 칸 초상화... 4박 5일 일정을 마치고 공항으로 가는 버스에서 본 풍경입니다. 첫날 울란바토르 시내를 내려다 보았던 자이산 전망대입니다. 칭기스칸 탄생 800 주년 이라는 의미인 듯합니다. 화력발전소 굴뚝이 인상적입니다. 공항 가까운 길입니다. 울란바토르 칭기스 칸 공항 안녕~~.. 2014. 6. 21.
몽골여행- 울란바토르에서 몽골 전통공연 관람 공연은 몽골 전통가수와 무용수 곡예사 등이 출연하여 몽골 전통복장에 노래와 춤, 가면극 악기 연주 기예 등으로 진행되었는데 붉은 기운이 많고 어두운 실내라서 사진 촬영에 불리한 조건이었지만 여행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사진촬영권을 구입하여 관람하였습니다. 악기 위쪽이 말머리 모양이라서 마두금으로 불리는 몽골 전통악기인데 두줄의 현악기입니다. 2014. 6. 21.
몽골여행- 멍긍머리에서 울란바토르 가는 길 풍경 멍긍머리트를 출발하여 대평원지대 계곡에 있는 선사시대 암각화를 찾아 나섰는데 못찾고 헤매다가 잠시 쉬는 중입니다. 오래된 유적의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허허 벌판에 있는 7,000여 년 전 무덤 유적이라고합니다. 초등학교 때 배운 사행천~^^ 멍긍머리트에서 울란바토르로 돌아오던 초원에 있던 몽골 전통가옥 게르 앞에서 오른쪽 아가씨가 여동생과 둘이서 차를 태워달라고 손을 흔들었습니다. 버스기사가 무시하고 지나치는데 우리 일행들이 소리쳐 차를 세웠더니 어머니를 포함해 3명이 더 나타났습니다.@.@ 사진은 2시간 여를 달려 시내 근처에 내려주는 장면인데 고맙다고 인사를 하는 모습입니다. ^^ 풀을 베는 낫이 엄청 큰데, 드넓은 초원에서는 실용적일 듯합니다. 몽골에도 휴대폰이 많이 보급되었는데, 요금이 비싸서 주.. 2014. 6. 21.
몽골여행-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멍긍머리트 풍경 캠프 뒷동산에 올라서 본 멍긍머리트, 몽골에서만 볼 수 있는 광활한 대지의 풍경입니다. 할 말을 잊게 만드는 풍경입니다. 캠프 앞 강에서 낚시도 하였습니다. ^^ 러시아제 자동차입니다. 에델바이스가 지천에 널려 있습니다. 숙소(게르) 내부입니다. 쵸코파이는 몽골 어린이들에게 주려고 서울에서 가져갔습니다. ^^ 몽골에서의 낚시, 물반 고기반이라 하였는데 이틀 전 내린 비로 물이 불어나 고기들이 모두 다른 동네로 놀러 간 듯하였습니다 ~^^ 공기가 깨끗해서 먼곳의 무지개도 잘 보입니다. 저녁에 캠파이어를 하였는데 멀리서 불빛을 보고 말을 타고 모여든 몽골 청년 들입니다~^^ 사진 오른쪽에 W 모양의 카시오페아 공기가 깨끗해서 별들도 가까이 보였는데, 북두칠성도 뚜렷하게 찍혔습니다. ^^ 2014. 6.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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