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몽골 2006년 7월/멍긍머리트3

몽골여행- 멍긍머리에서 울란바토르 가는 길 풍경 멍긍머리트를 출발하여 대평원지대 계곡에 있는 선사시대 암각화를 찾아 나섰는데 못찾고 헤매다가 잠시 쉬는 중입니다. 오래된 유적의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허허 벌판에 있는 7,000여 년 전 무덤 유적이라고합니다. 초등학교 때 배운 사행천~^^ 멍긍머리트에서 울란바토르로 돌아오던 초원에 있던 몽골 전통가옥 게르 앞에서 오른쪽 아가씨가 여동생과 둘이서 차를 태워달라고 손을 흔들었습니다. 버스기사가 무시하고 지나치는데 우리 일행들이 소리쳐 차를 세웠더니 어머니를 포함해 3명이 더 나타났습니다.@.@ 사진은 2시간 여를 달려 시내 근처에 내려주는 장면인데 고맙다고 인사를 하는 모습입니다. ^^ 풀을 베는 낫이 엄청 큰데, 드넓은 초원에서는 실용적일 듯합니다. 몽골에도 휴대폰이 많이 보급되었는데, 요금이 비싸서 주.. 2014. 6. 21.
몽골여행-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멍긍머리트 풍경 캠프 뒷동산에 올라서 본 멍긍머리트, 몽골에서만 볼 수 있는 광활한 대지의 풍경입니다. 할 말을 잊게 만드는 풍경입니다. 캠프 앞 강에서 낚시도 하였습니다. ^^ 러시아제 자동차입니다. 에델바이스가 지천에 널려 있습니다. 숙소(게르) 내부입니다. 쵸코파이는 몽골 어린이들에게 주려고 서울에서 가져갔습니다. ^^ 몽골에서의 낚시, 물반 고기반이라 하였는데 이틀 전 내린 비로 물이 불어나 고기들이 모두 다른 동네로 놀러 간 듯하였습니다 ~^^ 공기가 깨끗해서 먼곳의 무지개도 잘 보입니다. 저녁에 캠파이어를 하였는데 멀리서 불빛을 보고 말을 타고 모여든 몽골 청년 들입니다~^^ 사진 오른쪽에 W 모양의 카시오페아 공기가 깨끗해서 별들도 가까이 보였는데, 북두칠성도 뚜렷하게 찍혔습니다. ^^ 2014. 6. 21.
몽골여행- 테를지국립공원에서 멍긍머리트 가는 길 한없이 머물고 싶은 그림 같은 테를지 국립공원을 뒤로하고, 끝없이 펼쳐진 몽골 평야를 버스로 3시간 넘게 달려 멍긍머리트에 도착합니다. 여러날 머물고 싶었던 테를지국립공원 낯익은 서울 시내버스가 몽골에 와서 시외버스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멍긍머리트로 가는 길, 도로 포장 상태가 좋지 않아서 버스가 속도를 낼 수가 없었습니다. 3시간이 넘는 장거리 여행길에 휴게소가 없기 때문에 보통은 길가에 차를 세워 놓고, 남자는 버스 오른쪽 여자는 왼쪽으로 가서 급한 일들을 해결 한다는데 우리 일행들은 가이드가 잘 아는 캠프에 들러서 화장실을 이용하였습니다. ^^ 안장도 없이 말을 타고 있는 사람이 가이드인데 승마실력을 자랑하려다가 말에서 떨어져 얼굴이 빨개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끝이 안보이는 길입니다. 저.. 2014. 6. 2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