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북섬 광고문구 첫째줄에 세계 8대 불가사의라고  홍보하는 와이토모 반딧불 동굴(Waitomo Glowworm Caves)

종유석과 석순은 우리나라 동굴이 훨씬 더 멋진 듯 한데... 그로우 웜이라는 발광 애벌레가 동굴 천정에 서식하고 있어서 환상적인 장면을 연출합니다.

 

동굴 입장은 보트 하나에 소수 인원이 타고  앞팀이 지나간 후에 입장 시켰으며  내부에서는 사진 촬영을 제한하여 동굴안 상황은 글로 대신합니다..

 

반딧불이라고는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보는 날아다니는 성충 반딧불이 아니고 애벌레가 먹이 사냥을 위해 군집을 이루어 빛을 내고 있는 장면이었습니다.

동굴내부에서 대화도 금지시키고... 시간이 지나니 눈도 어둠에 익숙해지고... 물방울 소리가 들릴 정도로 귀도 예민해집니다... 동굴안 보트 타는 곳에서 보트가 오기를 기다리는 동안 가이드가 작은 플래쉬로 동굴 한쪽을 비추니... 거미줄같이 가는 실들이 무수히 많이(어렸을적 국수공장에서 보았던 국수발 늘어지듯) 늘어져 있는 것이 보였는데... 가는 실에 거미줄 같은 끈끈이가 있어서 어두운 동굴로 들어온 날파리들이 불빛을 보고 몰려들어 실에 붙으면 먹이가 되는 셈인데..  엘리자베스 여왕도 다녀갈 정도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현상이라고합니다.

 

한참을 기다려 보트를 타고 동굴속을 더 들어가니... 천정에 은하수처럼 빛나는 수많은 불빛이 보이고 모두들 와~~ 감탄사를 연발합니다...

동굴안에서 정숙을 유지하기 위해 보트도 노를 젓는게 아니고 동굴 천정으로 지나는 밧줄을 잡고 운행하였는데 그로우웜이 있는 천정이 넓지 않아서 같은 장소를 몇번 왕복한 후 입구와 반대쪽 동굴밖으로 나왔습니다... 밖에서 날파리들이 들어가야지만 먹이가 되기 때문에 발광 애벌레가 서식하는 곳은 우리가 나온 입구에서 그리 멀지 않은 깊이에 있었습니다. 

 

주차장쪽에서 본 와이토모 동굴쪽입니다...

 

 

성인의 동굴입장료가 뉴질랜드화폐 48$ 인데... 한화로 45,000원정도... 개인에 취향에 따라서는 무척 비싼 요금일 수도 있었습니다...

 

 

동굴내부는 사진촬영 금지라서... 아쉽지만 홍보용 사진으로 대신합니다...ㅎㅎ

 

 

드디어 입장인데... 내부 사진이 없네요...

 

동굴관람을 마치고 나온 무동력 보트가 되돌아가는 사진입니다...

 

 

 

 

 

 

인천행 비행기(대한항공)를 타기 위해 오클랜드로 가는길입니다... 멀리 한줄로 길게 보이는 소들은 젖을 짜기 위해 이동하는 모습이라고합니다.

 

1월이지만... 남반구에  위치한 뉴질랜드는 한여름이기 때문에 말들이 땡볕을 가리는 옷을 걸친 듯 합니다...

 

모험과 레져천국의 나라답게 길가에서 흔히 보이는 풍경들입니다... 

 

오클랜드에서 우리나라로 향하는 비행기에서 본 아름다운 풍경인데... 지도상에서 유추해보면 뉴칼레도니아 아니면 솔로몬제도 상공인 듯합니다...

 

 

 

일몰사진을 담으려고 생각했었는데...  타이밍을 놓쳤습니다...ㅎ

 

 

10일간의 호주 뉴질랜드 남북섬 여행이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블로그에 사진을 선별해서  올리려니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우선 급한대로 사진은 올렸는데...  차차 내용을 더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방문하신 님들 모두모두 행복한날들 되시고 가끔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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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경택

    선생님 언제나 재밋게 보고 갑니다 항상건강하시고 행복한나날 보내세요

    2013.02.19 21:51 [ ADDR : EDIT/ DEL : REPLY ]

로토루아 아그로돔의 실내 공연장에서 각국 언어로 동시 통역되는 헤드폰을 착용하고...

순서대로 단상으로 오르는 양의 종류 소개와 양털깎기, 새끼양 젖먹이기, 소젖짜기 등의 시범과 양몰이개의 시범등을 관람하였습니다

 

양의 종류도 많습니다... 단상에 오른 양이 19종이나 됩니다...

 

 

 

한글도 보이네요... 환영합니다...ㅎㅎ

 

우리가 생각하는 양털은 가공 세탁되어 깨끗하지만... 풀밭에서 뒹굴고 비맞으며 생활하는 양털은 지저분한 색상인데.. 속털은 하얀색입니다...ㅎ

 

한쪽에서 순서대로 양을 올려보내면 양이 먹이를 먹기 위해 자기자리로 올라가고... 쇼 진행자가 기둥에 줄로 매어두어 돌아다니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양털깎이 시범... 반항하지 않고 순순히 끌려갑니다...ㅎㅎ

 

 

양털에서 고약한 냄새가 난다는 표정입니다...ㅎㅎ   

실제로 깎은 양털을 나누어주고 만져보게 하였는데... 냄새가 나고 손에 기름기가 묻어서 잘 지워지지도 않았습니다....

 

양털깎는 기계... 이발기계 비슷합니다... 

 

 

 

 

 

진행자가 양털깎이 챔피언이었다는데(?)... 실제로 한마리 깎는데 3분도 안걸렸습니다...

 

 

단상으로 희망자를 올라오게하여 소젖짜기를 시켰는데.. 역시 아프리카 출신이 능숙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어린이들을 불러서 단상에 올라온 희망자들에게 젖병에 든 깨끗하지않은 우유를 빨리 먹는 시합을 하겠다고 하자 아이들 얼굴이 사색이 되었는데...ㅎㅎ

금방 웃으면서 어린이들에게는 새끼양 젖먹이기 체험을 하게하였습니다.

 

 

 

양몰이 개가 진행자 신호에 따라서 양의 등을 타고 뛰어다니는 시범입니다...

 

열살도 훨씬 더된 할아버지양입니다...

 

 

 

양을 단상으로 뛰어올라가게 했던 사료들이 보입니다...

 

양몰이개의 시범... 눈빛만으로도 양들을 이리저리 몰아가는 재주를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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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섬에서 환상적인 풍경을 미리 경험해서인지 북섬은  감동과 낭만이 어딘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ㅎㅎ

 

로토루아 호수 레이크랜드 퀸 선상에서 아침식사를 하면서 호수 풍경을 감상하였습니다...

 

 

 

뉴질랜드에서의 유람선은 대부분 추진장치가 스크루가 아닌 물레방아 같은 형태로 되어있었습니다...

 

선장입니다...

 

호수변의 아름다운 별장들...

 

 

 

레져용 수상비행기들...

 

 

 

 

 

 

 

 

 

 

 

 

 

오클랜드 인근 공원입니다...

뉴질랜드에서  첫번째 노동당 출신 총리인... 마이클 조셉 새비지 추모공원...

 

 

 

사진 왼쪽으로 오클랜드 시내의 스카이타워가 보입니다...

 

 

 

마이클 조셉 새비지...

 

 

특이하게 구형으로 생긴 연도 있네요...

 

 

 

뉴질랜드 북섬 오클랜드 풍경입니다...

 

레져스포츠의 나라답게 수많은 요트들입니다...

 

 

남반구에서 가장 높다는(328m) 오클랜드의 스카이타워입니다...

 

세계 최초로 상업적 번지점프를 실시한 나라 답게 곳곳에서 번지점프대가 보였는데... 스카이타워에도 번지 점프대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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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stown...  빅토리아 여왕에게 바치고 싶을 정도로 아름다운 도시라서  퀸스타운이라고 부르게 되었다는  뉴질랜드 남섬의 작은 도시입니다...

 

퀸스타운 베이 입구에 세워진... 최초로 퀸스타운에 양을 데리고 와서 건물을 짓고 정착했다는 유럽인 윌리엄 길버트 동상...

 

 

 

봅스힐 위에서 내려다본 퀸스타운 전경...  제가 촬영한 사진에 그림판으로 글씨를 넣었습니다...^^

사진 왼쪽 중간의 빨간점이 이틀동안 숙박했던 코핀호텔... 퀸스타운 베이까지 걸어서 다닐수 있는 가까운 거리입니다

갈매기라고 쓰인 곳이 아래사진 갈매기를  촬영한 장소이고 그 아래 빨간점이 길버트 동상이 있는 곳입니다...  유명한 아이스크림가게도 있습니다...

 

 

 퀸스타운의 명동이라는 번화가... 스타벅스도 있었는데 인구가 적으니 한산한 풍경입니다.

 

오후 8시에 비가 오락가락하는 궂은 날씨에 촬영하여서 사진이 우중충합니다...ㅎㅎ

 

위 사진은 퀸스타운 도착 첫날(1월 18일 오후) 사진...

 

아래 사진은 퀸스타운 이튿날 밀포드 사운드에 다녀온 후(1월 19일 오후) 사진이라서 날씨가 다른 모습입니다.

소문대로 아름다운 퀸스타운 베이(灣)입니다...

 

 

 

 

 

 

 

 

 

 

 

 

 

 

 

오후 7시가 넘은 시각이라서 긴 그림자가 드리워진 퀸스타운 항구입니다...

 

 

 

 

 

 

 

 

 

 

 

언슬로우 증기선... 기상악화로 밀포드 사운드 출입이 금지될 경우에  대신 타기로 했던 증기선이 항구로 들어오고 있는 모습입니다...

 

 

 

 

 

TSS 언슬로우 증기선... 1912 라는 글자가 보입니다... 퀸스타운을 상징하는 증기선으로... 타이타닉과 동시대에 건조되어

타이타닉이 침몰한 1912년부터 현재까지 100년 넘게 운행중인 여객선으로 1960년대 말 남섬의 리얼저니 여행사에서 인수하여 운영되고 있다고합니다.

 

이틀동안 숙박했던 코핀호텔 마당... 산 정상으로 길처럼 보이는 곳이 곤돌라가 설치된 봅스힐입니다.

 

 

 

 

 

오클랜드로 가기 위해 퀸스타운 비행장에 도착하니... 우리가 탑승할 비행기가 기다리고 있었는데... 뉴질랜드 국내 여행이라서 검색은 간단한편이었습니다.

 

 

 

비행기에 오르면서 본 비행장 풍경... 사진 촬영 금지일 수도 있으나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니 별 부담이 없이 촬영이 가능합니다...^^

 

 

 

뉴질랜드 북섬 통가리로 국립공원 상공... 화산이 3개 있다고하는데... 어느 화산인지 알 수 없지만 폭발한지 얼마 안되는 듯한 원뿔형 화산입니다.

 

다음 여행지는 뉴질랜드 북섬 오클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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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름다운 도시 같네요 뉴질랜드는 진짜 자연의 멋진 모습을 고스란히 볼 수 있는 곳인 것 같네요

    2013.02.12 09:11 [ ADDR : EDIT/ DEL : REPLY ]

뉴질랜드 남섬...  퀸스타운(Queenstown)

와카티푸 호수와 남알프스 산맥들이 어우러져 동화속 풍경처럼 천혜의 경관을 자랑하는 레포츠와 휴양의 도시입니다.

 

봅스힐 언덕위에서 내려다본 여왕의 도시 퀸스타운 전경... 길이 77km 와카티푸호수에 섬처럼 보이는 곳은 퀸스타운 골프장입니다...

 

 

관광 안내판을 촬영한 사진입니다...

 

밀포드사운드에서 퀸스타운으로 향하는 길... 밀포드 사운드에서는  계속 비가 내렸는데... 어느새 푸른 하늘 입니다... 

 

광활한 대지에 어울리게 트랙터도 엄청나게 큼니다...

 

휴게소 기념품점에는 양털로 만든 양관련 인형들이 대부분입니다...

 

 

밀포드사운드와 퀸스타운 중간 쯤에 있는  사슴의 고향이라는 모스본에서 조그만 휴게소에 들렀는데... 

마을 인구가 얼마안되는 곳이라  지나는 관광객이 주 고객인듯 하였고... 마을에서  유일한 슈퍼라는데... 반갑게도 주인이 한국인이었습니다...

 

 

흰점은 양... 검거나 누런것은 소...

땅이 넓어 철조망으로 구획을 나누어 놓고 돌아가면서 풀을 뜯게하는데... 2년 이상이 되어야 제자리로 올 정도로 넓은 목장이라고합니다.

 

 

그림같은 풍경입니다...

 

 

퀸스타운 입구입니다...

 

봅스힐은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야하는데... 뉴질랜드 달러로 26$

 

 

 

섬처럼 보이는 곳이 골프장입니다... 퀸스타운 골프클럽...

 

 

바퀴달린 썰매같은 루지(LUGE)를 타기위해 리프트로 올라가는 사람들입니다.

 

 

 

LUGE를 타기위해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는 사람들과 구불구불한 길을 내려와 도착한 사람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뒤에서 어깨를 툭툭치길래 뒤돌아보니... 자기들 사진을 찍으라고 하더니... 셔터를 누르는 순간 손을...ㅎㅎ 

내가 일본인인줄 알고 '아리가또...' 하길래  코리안이라고한 후 싸이의 말춤 동작을 보여 줬더니 폭소하면서 엄지 손가락을 치켜들었습니다 ...ㅎㅎ

 

 

퀸스타운 봅스힐에서의 인증 샷..ㅎㅎ

 

 

 

 

 

레포츠 휴양지  뉴질랜드 답게 곤돌라 기둥 근처 녹색 지붕으로 보이는 곳도 번지점프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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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 퀸즈타운에 위치한 카와라우 브리지의 번지점프대는 43m로 별로 높지도 않은데, 세계최초의 상업적 번지점프대라는 것과  멜로영화 이병헌과 이은주 주연의  "번지점프를 하다"를 촬영한 곳이라서 더 유명해진 곳이라고합니다.

 

카와라우 다리에 도착하니 벌써 오후 4시가 지나고 있어 번지점프가 끝났을지도 모른다는 가이드의 설명에, 번지점프대라도 구경하려고 했는데 다행히도 마지막 한사람이 번지점프를 하고있어서 번지 전과정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AJ Hackett이 프랑스 에펠탑 110m 높이에서 줄을 묶고 뛰어내려 세계의 뉴스거리가 되었고, 이듬해인 1988년 고향인 이곳 퀸스타운 카와라우강 다리에 번지점프 대를 설치하여  번지점프가 시작 되었으며, 주인인 AJ 헤켓은 돈을 많이 벌어 현재 이곳이 아닌 프랑스에 있는 유럽최고 휴양도시 니스에 살고 있다고합니다.

 

번지점프 1회에 뉴질랜드 달러 180$... 

뛰어내리는 과정을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을 보면 강요받지 않아도 구입하게 되고, 40~50$ 합하면 총비용 20만원 이상이 필요한데 번지점프 시간이 끝나서 아쉬웠지만  뛸까말까 고민할 여지가 없었던게 다행(?)이었습니다. 그랜드캐년에서 경비행기를  50분타는 관광도 150$인데... 번지점프 비용 너무 비싸요...ㅎㅎ

 

 

마지막 번지점프 신청자가 준비를 하고 있는데... 오른쪽 여자가 부인인듯 합니다. 아래 쪽 번지점프 사진을 저세히 보면 관중들 사이에서 부인이 사진촬영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번지점프 사진을 촬영하기위해 혼자서 카와라우 다리를 뛰어서 건너갔습니다...ㅎㅎ

 

다리 아래 카와라우강입니다.

 

다리를 건너서 번지점프대가 있는 쪽을 본 모습

 

다리를 완전히 건너서 본 카와라우 다리,  중간에 번지점프대가 위치합니다.

 

강 아래에 번지점프가 끝난 사람을 구조하는 보트가 보입니다.

 

 

드디어 뛰어내리는데... 관중 중간에 하늘색 복장의 키큰여자가 번지준비할 때 옆에있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옆에 있는 여인은 누구일까요? 네 맞습니다. 저희집사람입니다...ㅎㅎ

 

 

 

 

 

물에 닿을 듯하더니...

 

탄성에 의해 다시 끌려 올라갑니다.

 

 

물에 닿을 듯 하였는데... 이렇게 많이 끌려 올라왔네요

 

몇번 위아래로 왕복을 하고나서야 구조 보트와 만납니다.

 

 

 

 

 

 

 

 

도르래식으로 사람몸과 균형을 조절하는 금속 추입니다.

 

번지줄을 묶을 때 발목을 보호하기 위해 담요 같은 천으로 감싼 후 발을 묶는 보호장비

 

 

뛰기전에 체중을 측정하고 물에 닿을 것인지 여부를 물어 줄을 조절한다고합니다.

 

카와라우 브리지... 교각 동판을 보니 1880년이라고 써있었는데... 그렇다면 130년도 넘은 다리입니다.

 

 

 

다음은 영화 반지의제왕 촬영장소인 카와라우강에서 제트보트를 타는 모습 포스팅입니다.

 

 

호주, 뉴질랜드 여행개요    http://photo131.tistory.com/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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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감. 잘 보고 갑니다.

    2014.05.26 1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번지 점프 높이가 ㅎㄷㄷ 한데 아래에 강물 물살이 ㅎㄷㄷ

    2014.05.26 1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