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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2013년 1월/남섬23

뉴질랜드여행- 여왕이 살기에 어울리는 도시 퀸스타운 Queenstown... 빅토리아 여왕에게 바치고 싶을 정도로 아름다운 도시라서 퀸스타운이라고 부르게 되었다는 뉴질랜드 남섬의 작은 도시입니다... 퀸스타운 베이 입구에 세워진... 최초로 퀸스타운에 양을 데리고 와서 건물을 짓고 정착했다는 유럽인 윌리엄 길버트 동상... 봅스힐 위에서 내려다본 퀸스타운 전경... 제가 촬영한 사진에 그림판으로 글씨를 넣었습니다...^^ 사진 왼쪽 중간의 빨간점이 이틀동안 숙박했던 코핀호텔... 퀸스타운 베이까지 걸어서 다닐수 있는 가까운 거리입니다 갈매기라고 쓰인 곳이 아래사진 갈매기를 촬영한 장소이고 그 아래 빨간점이 길버트 동상이 있는 곳입니다... 유명한 아이스크림가게도 있습니다... 퀸스타운의 명동이라는 번화가... 스타벅스도 있었는데 인구가 적으니 한산한 풍경.. 2014. 5. 28.
뉴질랜드여행- 남섬 퀸스타운(Queenstown) 봅스힐 풍경 뉴질랜드 남섬... 퀸스타운(Queenstown) 와카티푸 호수와 남알프스 산맥들이 어우러져 동화속 풍경처럼 천혜의 경관을 자랑하는 레포츠와 휴양의 도시입니다. 봅스힐 언덕위에서 내려다본 여왕의 도시 퀸스타운 전경... 길이 77km 와카티푸호수에 섬처럼 보이는 곳은 퀸스타운 골프장입니다... 관광 안내판을 촬영한 사진입니다... 밀포드사운드에서 퀸스타운으로 향하는 길... 밀포드 사운드에서는 계속 비가 내렸는데... 어느새 푸른 하늘 입니다... 광활한 대지에 어울리게 트랙터도 엄청나게 큼니다... 휴게소 기념품점에는 양털로 만든 양관련 인형들이 대부분입니다... 밀포드사운드와 퀸스타운 중간 쯤에 있는 사슴의 고향이라는 모스본에서 조그만 휴게소에 들렀는데... 마을 인구가 얼마안되는 곳이라 지나는 관광.. 2014. 5. 27.
뉴질랜드여행- 세계자연유산 피요르드랜드 밀포드 사운드 뉴질랜드 남섬의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은 가파르고 험한 지형과 변화무쌍한 기후 탓에 도시형성이 안된 곳으로 1986년 세계자연유산지역에 선정되었으며 퀸스타운에서 직선거리로는 50km 정도 밖에 안되는 거리인데도 접근할 수있는 도로가 한군데밖에없어 300km가 넘는 길로 빙돌아서 4시간이 넘게 걸려서야 도착하였습니다. 밀포드 사운드로 가는 길에 만난 무지개... 밀포드 사운드는 세계에서 비가 가장 많이 오는 지역에 속하며 연강수량이 6,000mm가 넘는다고 합니다. 밀포드 사운드는 피오르드입니다... 피오르드는 빙하가 조각한 좁고 절벽으로 이루어진 계곡인데... 빙하가 떠내려간 자리에 바닷물로 채워진 만입니다. 확실한 U자계곡이 나타나는 지역이라는데... 비구름에 가려져서 잘보이지 않습니다... 유명한 거울.. 2014.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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