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타브 비겔란은 작곡가 그리그, 화가 뭉크와 함께 노르웨이가 자랑하는 조각가입니다.

오슬로 비겔란 조각공원은 구스타브 비겔란(1869~1943)이 평생에 걸쳐 만든 212점의 조각상을 모아놓은 곳으로 청동과 대리석 화강암 등을 소재로한 그의 조각은 인간의 희로애락을 주제로 한 작품들로 등장 인물도 남녀노소 다양합니다

 

 

 

비겔란 조각공원의 상징 모노리스(Monolith)

공원의 모든 길은 공원 중심의 모노리스로 향하는데 정상을 향해 안간힘을 쓰며 기어오르는 남녀노소 121명의 모습이 조각되어 있습니다.

 

 

모든 작품에는 제목과 설명이 없어 보는 사람의 느낌에 따라 작품의 해석이 다를 듯합니다

 

 

 

 

 

 

 

 

 

 

 

 

 

 

사진 배경으로 가장 인기 있는 조각품 중 하나입니다 ^^

 

 

 

 

 

 

 

 

 

The Wheel of Life,  4명의 성인과 3명의 어린이가 고리를 만들고 있는 모습의 조각품으로 원의 형상은 인간이 함께 살아가는

공존의 의미와 사후의 윤회까지, 또 탄생에서 죽음까지 삶의 의미를 함축하여 포함한 조각공원 전체의 주제를 나타내고 있다고 합니다.

 

멀리 사람들이 모여 있는 작품이 "The Wheel of Life",  가까이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해시계

 

공원 정문 쪽 풍경, 조각도 아름답지만 조경도 아름답습니다

 

 

 

공원에서 유일하게  비겔란의 작품이 아닌 위성 안테나 모양의 해시계,   받침대 둘레의 12개 조각상은 역시 비겔란의 작품이라고합니다

 

 

비겔란 조각공원은 노르웨이 여행 중 기대 이상의 장소였습니다.

 

* 비겔란 조각공원 화장실 유감

북유럽 여행 중 불편한 것 하나가 화장실, 비용을 아끼기 위해서 휴게소, 시청, 식당, 맥도날드 화장실 등을 이용하는데 하는 수없이 유료 화장실을 사용해야 될 때가 있습니다.  비겔란 공원에서도 조각품 감상 시간이 길어서 공원 유료 화장실을 사용했는데 1유로 동전을 넣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 1유로 동전 때문에 매점에서 아이스크림을 사고 동전을 만드는데 거스름돈은 노르웨이 화폐,  아무튼 의기양양하게 화장실 동전 투입구에 1유로(1400원)을 넣었는데 동전만 꿀꺽하고 문은 열리지 않고 광활한 공원에 관리인도 보이지 않고... 일행들도 동전을 넣었다가 동전 만 잃고 문은 열리지 않고... 그때 다른 칸에서 볼일을 마치고 나오는 사람이 있자 기지가 번뜩인 우리 일행 들... 문닫히기 전에 들어가 일보고, 다음 일행에게 인계, 결국은 이용자 수에 비해 적은 비용을 지불하고 일행 모두 화장실 볼일을 해결한 사건(?)이 있었습니다.ㅎㅎ 

노르웨이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놀라는 것이 저렴한 택시요금과 깨끗한 무료화장실 이었다고합니다~^^

 

 

비겔란 조각공원 다리위의 청동상  http://photo131.tistory.com/815

비겔란 조각공원 분수대 조각상 인생의 행로   http://photo131.tistory.com/816

 

 

 

Posted by 군자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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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014.09.01 0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오슬로 비겔란 조각공원은 노르웨이가 낳은 위대한 조각가 구스타브 비겔란(1869~1943)이 평생에 걸쳐 만든 212점의 조각상을 모아놓은 곳으로 청동 대리석 화강암 등 다양한 소재로 만든 그의 조각상은 인간의 희로애락을 주제로 한 작품들로 등장인물도 남녀노소 다양한데 조각가 비겔란은 작곡가 그리그와 화가 뭉크와 함께 노르웨이가 자랑하는 예술가입니다. 

 

 

중앙에 설치한 분수대 사각형의 벽에는 "요람에서 무덤까지" 인간의 일생이 조각되어 있고

분수대 중앙에 6명의 사나이가 거대한 수반을 떠받치고 있는데 힘이 없는 노인 쪽으로 수반이 약간 기울었다고 합니다.

 

분수대는 여러개의 나무 조각상들에 둘러싸여 있는데 나무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조각상을 볼 수 있습니다

 

 

 

분수대 앞에서 본 정문

 

 

태어나서 늙어 죽을 때까지 인간의 일생이 표현된 조각

 

 

 

 

 

 

 

 

 

 

 

 

 

 

 

 

 

 

 

 

 

 

 

 

 

 

 

 

모노리스(Monolith)가 있는 계단위에서 본 풍경

 

 

바다와 인접한 오슬로시를 나타내 듯  분수대 위가 갈매기들 놀이터입니다 ^^

 

 

비겔란 조각공원 다리위의 청동상   http://photo131.tistory.com/815

비겔란 조각공원 모노리스(Monolith)  http://photo131.tistory.com/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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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슬로 비겔란 조각공원은 노르웨이가 낳은 위대한 조각가 구스타브 비겔란(1869~1943)이 평생에 걸쳐 만든 212점의 조각상을 모아놓은 곳으로 청동 대리석 화강암 등 다양한 소재로 만든 그의 조각상은 인간의 희로애락을 주제로 한 작품들로 등장인물도 남녀노소 다양합니다.

비겔란 조각공원은 오슬로를 여행자라면 꼭 방문해야될 추천 여행지입니다. 조각 작품이 사진이 많아서 1부 정문에서 다리위의 청동상,

2부 분수대와 조각품, 3부 조각공원 하일라이트 모놀리트(Monolith) 조각상 등 3회에 걸쳐 포스팅합니다.

 

비겔란의 작품성을 알아본 스웨덴이 그에게 원하는 건 뭐든 들어 줄 테니 작품을 달라고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왕으로부터 시민에 이르기까지 나서 기금을 조성하여 비겔란에게 오로지 작품에만 전념토록 해 공원을 조성, 노르웨이의 자존심을 지켰다는 설도 전해집니다.

 

공원 입구에 있는 구스타브 비겔란 동상

 

 

3. 청동상이 있는 다리,     5. 분수가 있는 조각 작품 '인생의 행로',    6. 모놀리트(Monolith)

 

공원의 총면적이 약32만3,700평방미터(약10만평)

 

조각공원의 상징과도 같이 우뚝 솟은 화강암 기둥의 모놀리트(Monolith)와 그 아래 공원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조각상 분수

비겔란 조각공원은 1920년 비겔란이 분수가 있는 조각 작품 '인생의 행로'를 오슬로 시에 기증했는데, 이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이 확산되면서 그의 전 작품이 공원을 장식하게 됐다고 합니다.

 

정문을 지나 공원으로 통하는 다리 위의 58개 청동상들

 

 

 

 

 

 

 

 

 

 

 

 

 

 

 

 

 

 

 

 

 

 

 

 

 

화난 아이(Sinnataggen), 여러사람들의 손길을 받은 곳이 반질반질합니다~^^

 

 

 

 

 

 

 

 

 

 

 

 

 

 

 

 

 

 

멀리 보이는 문이 정문, 다리를 건너와서 뒤돌아 본 풍경

 

 

다음 포스팅은 분수가 있는 조각 작품 '인생의 행로'입니다~^^

 

 

 

Posted by 군자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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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슬로역에서 시작해 왕궁까지 이어지는, 카를 요한 거리(Karl Johans Gate)의 이름은 19세기초 스웨덴과 노르웨이의 왕을 겸한 칼 14세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고 하는데, 오슬로역이 동쪽 끝, 오슬로 왕궁은 서쪽 끝에 위치하며, 그 가운데에는 19세기 중반에 지어진 오슬로 의회 건물이 위치합니다.

 

 

 

 

 

카를 요한거리 중앙 공원에 지나는 사람들을 모두 뒤돌아보게 만드는 말발굽을 한 조각상 

 

 

 

카를 요한 거리 서쪽에 위치한 국립극장

건물 앞에는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극작가 입센(Ibsen)과 노르웨이 국가 작사자이자 노벨 문학상 수상자 비에른손(Bjørnson)의 동상

 

인형의 집, 페르퀸트 등으로 유명한 노르웨이 작가 입센(Ibsen)

 

 

 

오슬로 최대 번화가 카를요한 거리

 

대형 비눗방울 놀이가 사람들의 시선과 발길을 멈추게합니다

 

 

 

 

 

노르웨이 국회의사당

 

그랜드 호텔, 오슬로 시청에서 열리는 노벨평화상 수상자들이 묵는 최고급호텔로 우리나라 김대중 전대통령도 이곳에서 묵었다고 합니다.

 

야외 수업을 나온 듯한데, 교사 1인당 학생 수가 적어 지도하기가 수월할 듯합니다

 

교사의 눈을 피해서 그룹에서 떨어져나온 어린이도 있네요 ^^

 

 

아케르스후스 성(Akershus Fortress)은 오슬로 항구 동쪽 언덕에 세워져 있는 중세의 성으로 오슬로를 방어하기 위해 세운 요새

 

 

 

 

 

 

 

 

 

 

 

아케르스후스 성을 지배하는 자가 노르웨이를 지배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바다와 인접된 아케르스후스 성은 수도 오슬로뿐만 아니라 노르웨이 전체에서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역이라고 합니다.

 

 

 

 

 

 

 

 

 

 

 

다음 포스팅은  비겔란드 조각공원(Vigeland Sculpture Park)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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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진 질 봤습니다 ㅎㅎ

    2014.08.30 2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60년대 까지만 해도 빈국이었던 노르웨이는 북해 석유개발로 국민소득 10만불이 넘는 북유럽의 대표적 복지국가가 되었으나

복지국가 유지를 위해 소득의 36%를 세금으로 납부하고 있으며, 국세청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개인의 세금 납부액도 알 수가 있다고 합니다.

 

노벨평화상 수여장소로 유명해진 오슬로 시청사, 노벨상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수여하는데 평화상은 노벨의 유언에 따라 이곳에서 수상한다고 합니다.

분쟁이 있었던 노르웨이와 스웨덴 양국간의 평화유지를 위해 노벨이 유언으로  남겼다는 설도 있으나 정확하게는 알 수 없다고 합니다.

 

 

야일로에서 오슬로 가는길 풍경,  세계 스키어들에게 유명한 야일로를 출발하여  휴게소 시간 포함  4시간 걸려서 오슬로에 도착하게 됩니다.

 

 

 

 

화장실을 이용하기 위해 들른 휴게소

 

휴게소 주변에 야생 블루베리가 있었는데 판매용 보다 작았습니다

 

화장실 사용대가 1유로,  중국인들도 여행을 많이 오는 듯합니다. 우리 일행은 매점을 이용해서인지 무료로 사용 할 수가 있었습니다. ^^

 

 

 

수확기가 지나 보이는 밀밭입니다.

 

오슬로 인근 수많은 요트들입니다

 

오슬로 오페라하우스, 빙하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이라고합니다

 

 

오슬로 구 시청사, 현재는 미술관과 상가 등으로 사용

 

 

오슬로 시청사, 내부는 노르웨이의 대표적인 예술가 뭉크의 작품을 비롯해서 노르웨이의 유명한 미술가들의 

거대한 유화와 노르웨이 사람들의 일상생활, 바이킹 신화, 문화와 역사 등 다양한 모습의 수많은 벽화와 그림이 있었습니다.

 

 

 

 

 

 

 

노벨평화상 수여 장소이기도한 대형 홀

 

Henrik Sørensen의 대형벽화 (가로 24m, 세로 12.6m)

4층으로 구성된 그림의 가장 아래층에는 코발트색 하늘을 배경으로 불타는 주택들이 그려져 있는데 이것은 혁명을 상징하고, 2층에는 외출복을 차려입은 남녀들의 사교 장면인데 혁명으로 인한 불안을 극복하는 모습, 3층과 4층 가운데 황금빛으로 벽과 창을 표현한 공간 안에는 부부로 보이는 남녀가 양쪽에서 어린 아이의 손을 잡고 있고 그 위 4층에는 좀 더 자란 두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에서 모성과 자비를 느낄 수 있습니다.

 

 

 

오슬로 수호 성인 홀바르드 벽화

성 홀바르드는 노르웨이에 살던 왕족이었는데 어느 날 그가 배를 타고 피오르드를 지나갈 즈음 자신이 억울하게 도둑으로 몰려 죽게 되었다는 어느 여자 노예의 애절한 호소를 듣게 되었다. 여자노예를 추적해 온 이들이 곧 당도하여 그녀를 내놓으라고 요구하였으나 성 홀바르드는 그녀의 무죄함을 알았기 때문에 순순히 응하지 않았고, 결국 추적자들은 그와 그녀를 잔인한 방법으로 함께 죽여 버렸다. 이 소식을 들은 노르웨이 사람들은 무죄한 사람을 살리기 위하여 처참하게 죽은 그를 순교자로서 공경하였고, 그의 유해를 오슬로 성당에 모셨을 뿐만 아니라 오슬로의 수호성인으로 공경하고 있다고 합니다.

 

 

뭉크의 작품 '인생'  

나무를 둘러 싸고 있는 사람들로 뭉크가 생각하는 삶을 표현하였는데 남자들은 칙칙한 색상에 나이들고 어두운 표정입니다.

 

2층 복도에 전시된 각국에서 보내온 선물들

 

 

 

 

 

1994년 서울특별시 내무위원회 기증 ^^

 

 

노벨 평화상 수여 장소인 중앙 홀

 

 

 

바닷가 쪽에서 본 오슬로 시청사

 

그물을 들고 있는 어부

 

 

 

다음 포스팅은 아케르스후스 성과 오슬로의 명동이라는 카를요한 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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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롬과 뮈르달을 잇는 길이 20km의 플롬바나 산악열차는 까마득한 협곡과 6㎞에 이르는 20여개의 터널을 통과하게 되는데 운행 노선 주변의 경관이 매우 뛰어나며 열차의 창문으로 보이는 계곡과 협곡, 폭포, 툰드라 지대 등의 풍경에 감탄을 연발하게 됩니다

 

플롬역

 

베르겐을 출발, 플롬으로 가는 길

 

 

 

베르겐에서 관광버스로 2시간 30분 쯤 왔는데  산악열차를 타게 될 플롬역이 보입니다

 

플롬 기차역

 

기차역과 인접한  플롬항에 정박중인  대형 크루즈선 로테르담

 

열차에 자전거를 싣는 모습,  플롬과 핀세(Finse)를 잇는 자전거 길이 인기가 있다고 합니다.

 

 

 

오늘 일정은  플롬에서 화면 오른 쪽  뮈르달까지 가서 다시 열차를 갈아타고 야일로(Geilo)로 갑니다

 

한칸 통째로 한국인만 탑승해서인지 한글 안내도 나옵니다

 

좌석에 여유가 많아서 멋진 풍경이 나오면 모두들 감탄사를 연발하며 왼쪽 오른쪽으로 이동하면서 풍경을 감상할 수가 있었습니다 ^^

 

열차 창으로 보이는 풍경

 

 

 

 

 

급커브 보행 및 자전거 도로

 

효스폭포(Kjosfossen)

관광객을 위해 폭포의 물보라를 배경으로 노르웨이 목동들의 전설 속 요정인 훌드라(Huldra)를 재현하는 춤이 펼쳐집니다.

 

잠시 후 음산한 음악과 함께 요정이 나타납니다

 

열차가 5분간 정차하는 동안 폭포옆에 관광객을 위해 노르웨이 전통의상을 입은 요정차림의 사람들이 나와 짧은 공연이 펼쳐집니다.

 

요정이 자기한테 오라고 손짓하는 모습

 

전설에 따르면 어느 날 밤, 마을에 신비로운 음악소리가 울려 퍼지며 요정이 나타나 마을 목동들을 유혹

 

기이한 음악에 홀려 요정을 따라간 남자들은 모두 양으로 변하여 요정과 함께 폭포속으로 사라져버린다는 이야기 2~3분의 짧은 공연에 등장하여 여행객을 유혹하는 요정들은 노르웨이 발레 스쿨(Norwegian ballet school)의 학생들이라고 합니다.

 

 

 

 

 

 

여름이 짧고 겨울이 긴 고위도에 고산지대라서 식물들 모습이 색다르게 느껴집니다.

 

 

 

 

뮈르달 역

 

야일로(Geilo)행 열차로 갈아타는 중

우리가 타야할 열차 칸의 문이 열리지 않아서 여러 사람이 번갈아가며 열어 보았지만 

문은 열리지 않고 출발시간은 다가오고  다급해진 우리일행은 역무원에게 문이 안열린다고 얘기... 역무원이 뽀빠이 흉내를 낸 후 문을 열려고 하였으나 역시 열리지 않자 역무원은 눈이 튀어나올 정도로 큰눈을 뜬 후 멋적은 표정으로 고개를 절레절레... 하는 수 없이 다른칸으로 바꿔 타는 헤프닝이 있었습니다~^^

 

핀세(Finse)역,  잠시 쉬면서 주변 경치를 둘러 보고 출발했는데 플롬과 핀세를 잇는 자전거 길이 인기가 있다고 합니다

 

핀세(Finse)역에서 빙하호 건너로 보이는 빙원

 

 

 

 

 

숙소 가까운 Geilo역

 

사진 왼쪽에 우리가 타고 다녔던 버스,  열차보다 먼저 와서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숙소가 역에서 너무 가까워 타자마자 내려야 했습니다 ^^

 

야일로가 스키어들에게 유명한 지역이라는데 호텔 건너편으로 스키장 슬로프가 보입니다

 

호텔 시설은 낡았지만 공기좋고 수돗물이 빙하수라서 그냥 마셔도 되고 전망도 좋았습니다.  와이파이도 비번없이 free  ^^

 

 

 

 

 

Posted by 군자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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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진 하나하나 마다 풍경이 참 멋지네요 ~ ^^ 기차도, 크루즈선도 모두 노르웨이 느낌이 물씬 나네요~

    2014.08.27 0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풍경이 기가 막힙니다. 좋은 글과 그림 잘 봤습니다.

    2014.08.27 2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노르웨이는 빙하수를 수돗물로 사용하는데 물맛도 기가 막히게 좋습니다 ^^

      2014.08.27 22:58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