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스테판에서 모래썰매를 타고난 후... 돌핀크루즈선을 타기위해 버스로 한시간쯤 달려 넬슨베이에 도착하였습니다.

 

넬슨베이의 야생 돌고래입니다...

 

조용하고 평화로운 모습의 선착장 풍경입니다...

 

 

 

 

 

태국 파타야 등지에서 많이 보이는 패러세일링이 이곳에도 있습니다...

 

 

 

돌고래는 7월부터 11월 사이에 가장 많이 보이는데... 남극쪽에서 새끼를 낳기위해 올라온다고 합니다.

대략 1시간정도하는 크루즈 반환점에 다다랐는데도 돌고래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 야생이라서 못볼수도 있다고하네요...ㅠㅠ

 

비키니아가씨...

 

드디어 돌고래가 나타났습니다.    모두들 환호성을 지르며 사진 찍기에 열심이었습니다...

 

 

 

 

 

 

 

 

 

 

 

 

 

지느러미가 무언가에 물어 뜯긴듯한 모습도 보입니다...

 

 

 

야생돌고래인데도... 유람선을 두려워하지 않고 가까이 다가옵니다.

 

 

 

동네 아이들이 다양한 다이빙 포즈를 보여줍니다...

 

 

 

 

 

30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에 공기까지 깨끗하니 햇볕이 정말 따갑습니다...

 

넓은 호주 대륙을 증명이라도 하는 듯... 한국에서는 보기 어려운 대형트럭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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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보고 갑니다. 활기찬 하루 되세요.

    2014.05.24 0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남태평양의 대양과 연결된 포트스테판... 바닷바람에 날려온 고운 모래가 사구를 이루는데 마치 사막처럼 보입니다.

4WD JEEP를 타고 모래언덕까지 드라이브하여 모래썰매를 타거나... 낙타 또는 말을 타는 트래킹코스도 있는데... 청정 해변의 태양이 너무 따가웠습니다...

 

 

남태평양의 스탁튼비치...  남반구에 위치하여  1월이 한여름입니다.

 

 

 

푹푹찌는  열기속에 모래 언덕을  올라가는데 5분...  내려오는데 5초입니다...^^

 

 

 

 

 

 

 

모래언덕 너머로 남태평양 푸른바다가 보입니다...

 

꼭대기 왼쪽을 자세히 보면 바람에 날리는 모래가 보입니다...

 

언덕위에서 내려다본 모습... 급경사입니다...

 

 

 

 

 

 

 

 

 

 

 

 

 

 

 

 

 

 

 

 

 

 

 

낙타트래킹이 시작되는곳입니다...

 

스탁튼비치... 남반구에 위한  호주가  1월이 한여름임을 실감하는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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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땅이고 하늘이고 바다고 정말 시원해 보이네요..
    물론 날씨는 좀 덮겠지만요..

    2013.02.01 03: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잘보고 갑니다 ^^

    2014.05.23 15: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시드니에서 자동차로 2시간 거리에 있는 호주 최대 파충류 공원인 랩타일 파크를 관람하고... 인근에 있는 와이너리 농장을 방문하였습니다.

 

 

 

코알라가  옆에서 웃고 떠들어도... 잠에 취해있습니다...ㅎㅎ

 

야~ 지금 몇시지? ㅎㅎ

 

 

 

코알라 먹이인 유칼립투스나무... 코알라가 잠을 많이자는 이유가  먹이인 유칼립투스 나무잎의 마취성분 때문이라고 하네요...

 

 

 

 

 

 

 

 

 

 

 

 

 

 

 

 

 

 

 

 

 

 

 

 

 

 

 

 

 

 

 

 

 

 

 

 

시음용 포도주는 단맛이 강한 종류가 대부분... 가격도 저렴하였으나  짐이되어서 시음으로 만족...ㅎㅎ

 

 

 

 

 

 

와이너리 농장의 와인 생산용 포도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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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런곳도 있었군요...담번에 가면 이곳에도 애들을 데리고 가봐야겠습니다!!

    2013.01.29 2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나무에 매달려자는 코알라가 귀엽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4.05.23 1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 코알라 너무 귀엽다 ㅋㅋㅋㅋ

    2014.05.23 1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호주 하면 역시 동물들이네요 ㅋㄷ

    2014.05.23 14: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시드니 공항에서 가이드 미팅 후 버스로 2시간 거리에 있는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으로 향했습니다.

블루마운틴이란 이름은  유칼립투스 나뭇잎에서 나오는 유액이 태양에 반사되어 푸른 빛으로 보인다 하여 붙여졌는데...

2000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록되었다고합니다.

 

탁트인 전망의 에코포인트...

 

 

 

 

리틀 그랜드캐년 같은 느낌입니다...

 

 

 

 

세자매봉... 시닉월드 입구에 세자매와 아버지 조각상이 있었습니다.

 

 

 

 

 

 

유칼립투스 나무들...

 

 

 

 

시닉 레일웨이, 케이블웨이, 보드워크 등을 이용하여 계곡 아래를 탐사하는 곳... 레일웨이가 정비중이어서 케이블웨이를 이용하여 계곡을 오르내렸습니다.

 

 

 

 

 

 

 

 

 

 

 

나무가 키스하는 모습입니다...ㅎㅎ

 

 

 

 

 

 

 

 

계곡아래 옛날 광산 지역...

 

 

 

 

블루마운틴 입구의 기념품점... 

 

 

블루마운틴 관광을 마치고 시드니 시내로 들어가는 중입니다...  멀리 시드니 타워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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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진만 봐도 "와"라는 탄성이 나오는 절경이네요~
    멋진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2013.01.29 2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애들이 있어 제대로 구경도 못하고 온 곳이로군요!!
    사진으로 대리만족하고 갑니다 ^^

    2013.01.29 2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오페라하우스 내부 관람은 여행사 품격 상품에만 포함된 일정인데... 홀 내부는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아쉬웠습니다.

내부 투어는 스텝의 안내로 동영상 감상 및 30분정도 시설들을 둘러보는 일정이었는데...  뜻밖에도 오페라하우스에 근무하는 한국인의 안내를 받습니다.  

 

 

 

1월의 뜨거운 오후 햇살아래 하버브리지가 보이는 노천바에 사람대신 갈매기가 한가롭게 쉬고있는 모습입니다...ㅎ

 

 

오페라하우스 건물 모양에 맞춰 손을잡고 사진을 찍는 사람들입니다...

 

 

 

 

 

 

오페라하우스 건축에 관한 동영상을 시청하고 홀내부에 들어가기위해 이동하는 중입니다...

 

 

 

 

홀 안에서 사진촬영 금지 부탁을 받아서 내부사진은 없고... 홀에 입장하기 전 홀 외부 사진만 촬영하였습니다. 

홀 내부는 예술의전당과 비슷하였으며 무대를 다양하게 변형시켜 사용할 수 있다고하는데... 안내인 스텝이 한국인이어서 반가웠습니다.

 

 

 

 

 

 

중앙에 보이는 해변가 노천 바가 지난밤 야경감상하며 음료를 마시던 장소인데...  갈매기가 앉아있던 하버브리지가 보이는 장소입니다.

 

 

 

 

 

 

 

 

 

 

하버브리지는 낡은 옷걸이란 애칭으로 불리다는데... 다리가 옷걸이처럼 보이시나요?...ㅎㅎ

 

호주시간이 한국보다 2시간 빠른데... 위 사진이 호주시간으로 오후 2시 반입니다... 5시간 후인 19:15에...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로 날아갑니다.

시드니에서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까지는 비행기로 3시간쯤 걸리고  호주보다 2시간 더 빠르므로 뉴질랜드에 도착하면 밤 12시 반쯤 될 듯합니다.

다음 포스팅은 뉴질랜드 남섬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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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경택

    선생님 덕분에 호주 오페라하우스 잘구경 했습니다.
    담에 여행갈때 참고 자료로 사용할께요.
    선생님 주말 휴일 잘 보내세요

    2013.02.02 18:19 [ ADDR : EDIT/ DEL : REPLY ]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리지가 건너다 보이는 매쿼리스 포인트는... 식민지 시절 매쿼리 총독 부인이 항해에 나간 남편을 기다리던 장소였고합니다.

 

 

 

 

 

매쿼리스 포인트에서 본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리지입니다...

 

 

 

 

 

 

섭씨 30도가 넘는 땡볕 아래에서도 조깅하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나무 그늘인데도 더운 표정입니다...ㅎㅎ

 

 

아래 사진들은 오페라하우스 내부 관람을 위해  오페라하우스있는 곳으로 와서 본...  오페라하우스 앞 풍경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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