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리스보아 호텔은 카지노와 리스보아걸로 유명한 호텔입니다.

 

왼쪽이 신축 건물인 그랜드 리스보아, 오른쪽이 마카오 최초의 카지노 호텔이라는 리스보아 호텔입니다.

 

 

 

외관이 화려한 그랜드 리스보아 카지노호텔입니다.

 

 

그랜드 리스보아 카지노호텔 맞은편에 마카오 최초 카지노 호텔인 리스보아 호텔입니다.

 

 

그랜드 리스보아 카지노호텔 로비입니다.

 

그랜드 리스보아 호텔 로비에서 본  맞은편 리스보아 호텔에 네온싸인에 불이 들어왔습니다.

 

 

카지노 입구 검색대에서 보안요원이 카메라 가방속을 확인한 후 사진촬영금지 스티커를 붙여서 건네주며 가방을 열지말라는 말에 아쉽게도 실내 사진이 없습니다.ㅠㅠ   카지노 내부는 외관 못지않게 화려하였고 카지노 한쪽 무대의 쇼걸들도 세계 미녀들을 다 모아놓은 듯한 미녀들이었습니다. ..^^

 

 

 

 

리스보아 호텔에는 리스보아걸도 유명한데 리스보아 걸이란 호텔 지하의 쇼핑 아케이드에 같은 길을 계속해서 왕복하는 미녀들을 일컫는 말입니다.

미녀들이 모델들이 워킹하듯 배회하는 이유는 매춘 단속을 피하기 위함인데 서서 기다리면 단속 대상이지만 워킹하고 있으면 단속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Posted by 군자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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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보람찬 하루 되세요. ^^

    2014.07.07 0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마카오 여행의 시작점인 세나도 광장은 포르투갈풍의 물결무늬 바닥이 눈에 띄는 곳으로 주변의 건물들과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더 했습니다.

 

마카오 세나도광장 바닥의 물결무늬가 착시현상으로 실제 굴곡이 있는것처럼 보입니다.

 

 

 

세나도광장 바닥의 물결무늬는 포르투갈 여행시 여러군데서 목격되어 마카오가 과거 포르투갈의 식민지 였다는 사실을 말해주었습니다. 

 

 

 

 

 

 

 

아는만큼 보인다!!!  세계문화유산인 성 도미니크 성당인데,  방문 당시에는 세계문화유산인지 몰라서 아쉽게도 자세한 사진 촬영을 못하고 지나쳤습니다.

 

 

 

 

 

 

 

 

마카오란 말을 들으면 첫번째 떠오르는 단어가 카지노인데  황금빛 건물도 카지노 건물입니다.

 

 

 

 

Posted by 군자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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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보람찬 하루 되세요. ^^

    2014.07.06 09: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50여년 간 포루투갈 식민지였다가 1999년말 중국에 반환 된 마카오의 상징을 말하라면  전면만 남은 성 바울 성당과 카지노가 아닐 까 생각합니다.

 

 

 

1835년 발생한 화재로 전면만 남아 있는 세계문화유산 성 바울 성당의 모습입니다.

 

 

 

 

지하 전시관으로 입장

 

종교박해를 피해 나가사키에서 도망온 일본인 도움으로 건설되었다는 설과 순교자 명단인 듯합니다.

 

 

 

 

 

 

 

 

순교자들의 무덤입니다.

 

마카오하면 카지노가 생각나는데  역시 멀지 않은 곳에 카지노 건물이 보입니다.

 

마카오의 상징과도 같은 성 바울 성당 앞에서 기념 촬영도하고

 

성 바울 성당의 전경을 계속 담아봅니다.

 

 

 

성 바울 성당에서 계단을 내려오면 오른쪽에 있는 상가의 제과점인데 유명한 집인 듯합니다.

 

 

 

성 바울성당 계단 아래 제과점에서 파는 에그타르트 인데 꽤 유명하다고 합니다. 마카오에 가시게 되면 꼭 드셔보시기를 권합니다...^^

 

성 바울성당 계단 아래 광장 한켠에 있는 조형물, 포르투갈 청년이 마카오 아가씨에게 장미꽃을 선물하는 모습으로 동서양의 만남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Posted by 군자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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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쾌속선을 타고 마카오로 건너가서 불교 사원인 관음당과 화재로 소실된 성바울 성당, 그리고 카지노 관광을 하였습니다.

 

 

홍콩쪽 구룡에서 마카오로 가는 페리 티켓입니다.

 

 

 

마카오 선착장입니다.

 

 

 

 

홍콩에서 마카오까지는 한시간 정도 밖에 안걸리는 가까운 거리였습니다.

 

 

마카오에 있는 400년이 넘었다는 불교 사원 관음당입니다.

 

 

 

 

 

  

 

 

 

길이 7~8m의 향이 다 타는데는 3~4일이 걸린다고 합니다.

 

 

 

죽은 사람이 저승가는 길에 사용하라고 가짜돈을 태우고 있습니다.

 

 

 

 

 

 

 

Posted by 군자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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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카오편 잘보고갑니다.

    2014.07.04 1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