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여행의 시작점인 세나도 광장은 포르투갈풍의 물결무늬 바닥이 눈에 띄는 곳으로 주변의 건물들과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더 했습니다.

 

마카오 세나도광장 바닥의 물결무늬가 착시현상으로 실제 굴곡이 있는것처럼 보입니다.

 

 

 

세나도광장 바닥의 물결무늬는 포르투갈 여행시 여러군데서 목격되어 마카오가 과거 포르투갈의 식민지 였다는 사실을 말해주었습니다. 

 

 

 

 

 

 

 

아는만큼 보인다!!!  세계문화유산인 성 도미니크 성당인데,  방문 당시에는 세계문화유산인지 몰라서 아쉽게도 자세한 사진 촬영을 못하고 지나쳤습니다.

 

 

 

 

 

 

 

 

마카오란 말을 들으면 첫번째 떠오르는 단어가 카지노인데  황금빛 건물도 카지노 건물입니다.

 

 

 

 

Posted by 군자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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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보람찬 하루 되세요. ^^

    2014.07.06 09: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