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하바타르 광장은 울란바토르 중심에 위치하는 광장으로 소련 레닌의 도움을 받아 몽골혁명을 성공시킨 수하바타르 장군 기념광장이라고 합니다. 

 

광장 중앙에 있는 울란바토르 중심 표지입니다.

 

 

수하바타르 광장입니다.

 

 

몽골혁명의 아버지로 추앙받는 수하바타르 장군 동상입니다.

 

 

광장 정면에 조성되는 칭기스칸 동상입니다.

 

 

페인트가 많이 절약될 듯한 횡단보도입니다. ^^

 

우리나라 택시가 번호판만 바뀌어 울란바토르에서 운영되고 있네요~^^

 

칭기스 칸 초상화... 4박 5일 일정을 마치고 공항으로 가는 버스에서 본 풍경입니다.

 

첫날 울란바토르 시내를 내려다 보았던 자이산 전망대입니다.

 

칭기스칸 탄생 800 주년 이라는 의미인 듯합니다.

 

 

 

화력발전소 굴뚝이 인상적입니다.

 

공항 가까운 길입니다.

 

울란바토르 칭기스 칸 공항 안녕~~~ 

 

 

 

 

 

몽골수도 울란바토르 칭기스 칸 공항을 이륙한지 2시간 30분만에 인천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Posted by 군자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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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즐거운 여행을 보내고 오셨군요 !ㅎㅎ

    2014.06.22 0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수흐바타르 광장은 시원하고 잘 정돈되어 있군요. 매우 도시적인 모습인데요?^^

    2014.06.22 06: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공연은 몽골 전통가수와 무용수 곡예사 등이 출연하여 몽골 전통복장에 노래와 춤, 가면극 악기 연주 기예 등으로 진행되었는데 붉은 기운이 많고 어두운 실내라서 사진 촬영에 불리한 조건이었지만 여행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사진촬영권을 구입하여 관람하였습니다.

 

 

 

 

 

악기 위쪽이 말머리 모양이라서 마두금으로 불리는 몽골 전통악기인데 두줄의 현악기입니다.

 

 

 

 

 

 

 

 

 

 

 

 

 

 

 

 

 

 

 

 

 

 

Posted by 군자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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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긍머리트를 출발하여 대평원지대 계곡에 있는 선사시대 암각화를 찾아 나섰는데 못찾고 헤매다가 잠시 쉬는 중입니다.

 

 

오래된 유적의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허허 벌판에 있는 7,000여 년 전 무덤 유적이라고합니다.

 

 

 

초등학교 때 배운 사행천~^^

 

 

 

멍긍머리트에서 울란바토르로 돌아오던 초원에 있던 몽골 전통가옥 게르 앞에서 오른쪽 아가씨가 여동생과 둘이서 차를 태워달라고 손을 흔들었습니다. 버스기사가 무시하고 지나치는데 우리 일행들이 소리쳐 차를 세웠더니 어머니를 포함해 3명이 더 나타났습니다.@.@   사진은 2시간 여를 달려 시내 근처에 내려주는 장면인데 고맙다고 인사를 하는 모습입니다. ^^

 

 

풀을 베는 낫이 엄청 큰데, 드넓은 초원에서는 실용적일 듯합니다.

 

 

 

 

 

 

 

 

몽골에도 휴대폰이 많이 보급되었는데,  요금이 비싸서 주로 받는 용도로만 사용하고 전화를 걸때는 무선(이동) 공중전화를 많이 사용한다고 합니다.

 

 

가정용 전화기 비슷하게 생긴 무선 공중전화입니다. ^^

 

 

러시아제 자동차들

 

 

한류 영향인가요?  안재모와 야인시대입니다. ^^

 

서울시의 도움으로 조성된 서울의 거리의 정자입니다.   공중 화장실도 한강변 공중화장실 같은 모습이었고 하이서울 마크도 보였습니다~^^

 

프라이드의 위엄!!! ㅎㅎ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에  보이는 자동차의 대부분 한국산입니다.

 

 

 

 

Posted by 군자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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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원이 마치 윈도우 바탕화면 같은 느낌이네요 ㅎㅎㅎㅎ

    2014.06.21 16: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한끼줍쇼

    안녕하세요 JTBC 한끼줍쇼 FD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가 이번에 필요한 자료가 이 블로그에 있어 사용허가를 받기위해 댓글을 남깁니다.
    위 글에서 야인시대 사진을 저희가 자료화면으로 써도될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ㅠㅠ

    2019.06.11 01:50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사용하셔도 됩니다
      자료화면에 쓰이면 언제 방송되는지 알려주세요~^^

      2019.06.11 08:44 신고 [ ADDR : EDIT/ DEL ]
    • 한끼줍쇼

      넵!! 감사합니다! 이번주 수요일에 방영되는 한끼줍쇼 131회에 자료화면으로 쓰일 예정입니다!

      2019.06.16 18:35 [ ADDR : EDIT/ DEL ]

캠프 뒷동산에 올라서 본 멍긍머리트, 몽골에서만 볼 수 있는 광활한 대지의 풍경입니다.

 

 

할 말을 잊게 만드는 풍경입니다. 캠프 앞 강에서 낚시도 하였습니다. ^^ 

 

 

 

러시아제 자동차입니다.

 

 

 

에델바이스가 지천에 널려 있습니다.

 

숙소(게르) 내부입니다. 쵸코파이는 몽골 어린이들에게 주려고 서울에서 가져갔습니다. ^^

 

 

 

몽골에서의 낚시, 물반 고기반이라 하였는데 이틀 전 내린 비로 물이 불어나 고기들이 모두 다른 동네로 놀러 간 듯하였습니다 ~^^

 

 

공기가 깨끗해서 먼곳의 무지개도 잘 보입니다.

 

 

 

 

 

 

저녁에 캠파이어를 하였는데 멀리서 불빛을 보고 말을 타고 모여든 몽골 청년 들입니다~^^

 

사진 오른쪽에 W 모양의 카시오페아

 

공기가 깨끗해서 별들도 가까이 보였는데, 북두칠성도 뚜렷하게 찍혔습니다. ^^

 

 

 

 

 

Posted by 군자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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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머물고 싶은 그림 같은 테를지 국립공원을 뒤로하고,  끝없이 펼쳐진 몽골 평야를 버스로 3시간 넘게 달려 멍긍머리트에 도착합니다.

 

여러날 머물고 싶었던 테를지국립공원

 

 

 

낯익은 서울 시내버스가 몽골에 와서 시외버스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멍긍머리트로 가는 길, 도로 포장 상태가 좋지 않아서 버스가 속도를 낼 수가 없었습니다.

 

 

 

3시간이 넘는 장거리 여행길에 휴게소가 없기 때문에 보통은 길가에 차를 세워 놓고, 남자는 버스 오른쪽 여자는 왼쪽으로 가서 급한 일들을 해결 한다는데 우리 일행들은 가이드가 잘 아는 캠프에 들러서 화장실을 이용하였습니다. ^^

 

 

 

안장도 없이 말을 타고 있는 사람이 가이드인데  승마실력을 자랑하려다가 말에서 떨어져 얼굴이 빨개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끝이 안보이는 길입니다. 저 멀리 지평선에서 칭기스칸의 기마부대가 나타나는 상을 해봅니다...^^

 

허허 벌판에서 길을 잃어서  운전기사가 버스를 세우고 오토바이를 타고가던 현지인에게 길을 묻고 있는 중입니다. ^^

 

 

 

말들이 다리 아래에서 한낮의 햇볕을 피하고 있는 모습도 보입니다. 

 

전날에 비가 많이 내려서  물웅덩이도 많고, 물이 불어서 개울을 건널 때 트렁크에 있는 짐이 물에 젖지 않도록 버스 위로올리는 중입니다.

 

 

 

 

 

Posted by 군자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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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누워서 한숨 자고픈 풍경이네요!!!!!^^
    잘보고갑니다 꼭 한번 가보고싶네요!

    2014.06.20 00:42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4.06.20 23:47 [ ADDR : EDIT/ DEL : REPLY ]

테를지국립공원은 유네스코에서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한 곳으로 몽골의 대표적 관광지 중 한곳입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자마자 숙소인 GURU캠프 뒷산에 올랐습니다.

 

 

숙소인 GURU 캠프를 내려다 본 풍경입니다.

 

산너머에도 캠프가 있습니다.

 

 

 

밤에 게르(숙소) 주변에서 말 울음 소리가 들렸었는데 주인이 있는지 없는지 야생마처럼 자기들끼리 다니며 풀을 뜯고있습니다.

한폭의 그림 같습니다.

 

 

 

 

공기가 깨끗해서 멀리까지 산뜻하게 보입니다.

 

숙소가있는 게르(천막같은 집)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 오릅니다.  

관리인이 새벽에 숙소인 게르에 들어와 난로불을 피워 주러 들어와서 덜그럭거리니까 모닝콜이 필요없었습니다.~^^

 

 

 

독수리입니다.

 

 

 

 

 

 

Posted by 군자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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