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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2014년 8월/상트페테르부르크2

러시아여행- 차창으로 본 상트 페테르부르크 거리 풍경

by 군자삼락 2014. 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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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느낌이 물씬 풍기는 모자들입니다.

 

아침에 호텔을 나서기 전에  방에서 본 네바강 풍경입니다.

 

지난밤 2시경 다리 상판이 들어올려진 모습

 

 

새벽 2시경 다리 한가운데 상판이 들어올려지면 대형 화물선들이 통과합니다.

 

옛날에는 사원이었는데 현재는 국제대학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상트 페테르부르크 네바강

 

 

숙소였던 옥친스카야 호텔 로비에 네바강 다리 사진이 보입니다.

 

모스크바 시간 오전9시, 서울 시간 낮 2시,  서울보다 5시간 늦은 러시아입니다.

 

 

 

 

 

 

 

 

 

파리의 미라보 다리와 모양이 비슷하단 생각을 했는데  역시 프랑스에서 기증했다고 합니다.

 

 

 

 

페트로 파블로프스크 (베드로와 바울의)요새

300여 년 전 러시아의 제4대 황제였던 표트르 대제가 요새를 구축하면서 새 수도의 이상을 실현시킨 역사의 현장이라고 합니다.

 

요새의 중심부에 있는 페트로 파블로프스키 성당의 금으로 도금된 첨탑은 높이가122.5m로 약40층 건물의 높이와 비슷하여 상트 페테르부르크시내 어디서나 보인다고 합니다.

 

 

 

바실리섬 입구의 로스트랄 등대, 네바강을 오르내리는 선박들의 항해를 돕는 등대였는데 등대에 부착된 장식물은 고대 로마 군선의 뱃머리에 장식했던 것을 본떠서 만든 것으로 옛날에는 전투에서 노획한 적선의 뱃머리를 군함의 선수에 부착했었다고 합니다.

 

 

 

 

 

 

 

 

 

 

 

 

 

 

 

 

 

 

 

 

 

 

 

전기버스가 몽골이나 중국에서 보았던 것보다 훨씬 깨끗해 보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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