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소에서 아부심벨로 가는 중간 지점  숙소가 있는 아스완으로 가는길 풍경입니다.

비가 내리지 않아서 나일강에서 끌어온 수로 주변에만 사람이 살고 있고, 높은 곳에는 풀한포기 없는 황량한 모습이었습니다.

 

 

룩소르 시내

 

버스창으로 보는 룩소르신전

 

 

 

비가 내리지 않아서 지붕이 없는 집도 많이 보였고, 수로 근처에만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옥상의 기둥은 나중에 아이들이 크면 증축하기 위한 기둥이라고 합니다.

 

 

 

황량 그 자체입니다.

 

 

나귀가 교통 수단인 듯 버스로 이동하는 동안 나귀를 타고 다니는 모습이 자주 보였습니다.

 

 

 

 

 

아스완 가는길에 휴게소에서 쉬는중입니다.  테레에 대비해서 룩소르에서 아스완까지 무장 경찰이 에스코트 하였습니다.

 

아스완 호텔근처 야경

 

아스완 호텔 벽화

 

 

 

 

 

이집트 두바이 여행개요  http://photo131.tistory.com/685

 

 

 

 

 

Posted by 군자삼락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