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브로브니크 유람선은 Old Port를 출발하여 바다에서 두브로브니크(Dubrovnik) 전경을 보면서, 로크룸(Lokrum) 섬을 한 바퀴 돌아오는 코스입니다. 유람선 투어의 하이라이트는 로크룸섬 뒤쪽에 있는 누드비치(nude beach)라는데, 아직 바캉스 시즌이 아니라서 누드로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은 소수였습니다.^^

 

D750+ 24-120mm

 

두브로브니크 성()의 동쪽 Old Port에서 유람선을 승선하였습니다.

유람선 이름이 라우라(Laura) 이탈리아의 서정시인 페트라르카의 연애 서정시 주제가 되었다는 여인 로라의 이름을 빌린 듯합니다.^^

 

 

사진 중앙에 발코니가 있는 집이 꽃보다 누나팀이 숙박했던 곳이라고 합니다.

 

 

 

 

파도가 잔잔한 바다에 카약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꽃보다 누나에서 아름다운 전망이 방영되어 한국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고 하여, 구시가를 둘러볼 때 가보았던 부자카페입니다.

 

 

두브로브니크 동쪽 해안가 있는 숙박 단지입니다.

 

 

두브로브니크 성()과 그 뒤로 보이는 스르지 산입니다.

 

로크룸섬(Lokrum) 뒤쪽에 있는 누드비치(nude beach)가 시작됩니다.

 

 

 

 

 

 

 

누드로 춤을 추는 나이 좀 들어 보이는 아저씨(Nude dancing in the elderly)

유람선에 승선한 사람들이 환호하자 두 팔을 들고 춤을 추었는데, 알고 보니 상습적으로 사람들의 환호를 즐기는 분인 듯합니다.^^

 

여기요~!!! 유람선을 보고 손을 흔들더니 다이빙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6월 초순인데 벌써 한여름 같은 아드리아 해 두브로브니크 풍경입니다.

 

 

두브로브니크 유람선 투어는 1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보스니아의 유일한 항구인 네움에 예약된 숙소에서 몬테네그로 코토르(Kotor) 가는 길 풍경입니다.^^

Posted by 군자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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