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2012년 8월2016. 2. 29. 07:57

헝가리 부다페스트(Hungary Budapest)를 출발하여 폴란드로 가는 길에 버스에서 본 풍경들입니다부다페스트를 출발하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소금광산과 나치만행의 생생한 증거인 아우슈비츠 수용소가 있는 있는 폴란드까지는 버스로 7시간이 걸렸는데, 유럽연합(EU)의 혜택으로 헝가리에서 슬로바키아를 경유하여 단한번의 검문도 받지 않고 언제 국경을 통과하였는지도 모르게 폴란드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다뉴브(Danube 독일어: Donau)강 다리를 건너 폴란드로 가는 아침입니다. 왼쪽 돔이 보이는 건물이 헝가리 국회의사당, 그리고 세체니 다리(Széchenyi Lánchíd)와 오른쪽 멀리 부다 왕궁(Budapest Buda)의 푸른 돔도 보입니다.

 

마차시 성당(Matyas Templom) 첨탑과 그 앞으로 고깔모양 첨탑들이 있는 어부의 요새(Halaszbastya)가 보입니다.

 

 

세체니 다리에서도 보였던 사자상입니다.

 

 

 

 

 

 

 

나이트클럽 바나나

 

 

 

동유럽 여행 중에 옥수수와 해바라기 밭이 많이 보였습니다.

 

 

 

 

 

 

 

 

 

 

 

 

 

 

 

기독교 문화권의 공통적인 모습 중 하나가, 마을에 있는 교회에 공동묘지가 함께 있는 풍경입니다.

 

 

 

 

우리나라 시골에서 옛날에 보았던 우물과 두레박입니다.

 

 

 

 

 

 

 

 

동유럽 여행 중에 많이 보였던, 우리나라에서는 사라진 황새입니다.

 

일광욕을 하려는지 한여름 땡볕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수영장 패션입니다.^^

 

Posted by 군자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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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6.04.04 17:30 [ ADDR : EDIT/ DEL : REPLY ]
    • 여행경험이 많지않으시다면 여행사 상품 중에서 골라 다녀오시는 것이 비용을 적게 들이고 다녀오는 방법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6.04.06 08:08 신고 [ ADDR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16.04.04 17:30 [ ADDR : EDIT/ DEL : REPLY ]

헝가리 2012년 8월2016. 2. 27. 07:23

동유럽의 진주로 불리는 헝가리 부다페스트(Hungary Budapest)에서 일정에는 야경투어가 없었으나, 일행들과 협의하여 다뉴브(독일어: Donau, 영어: 다뉴브 Danube)강 야경 유람선 투어를 하였습니다. 움직이는 유람선에서 야경을 촬영하느라 카메라 감도인 ISO를 높여 촬영하여서 사진이 저 퀄리티입니다.^^; 


영국 국회의사당과 비슷한 형태의 헝가리 국회의사당입니다.


부다페스트는 다뉴브강을 기준으로 부다와 페스트지역으로 나뉘는데, 페스트 쪽 선착장에서 다뉴브강 유람선에 승선하였습니다.










국회의사당과 세체니다리 그리고 멀리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겔레르트 언덕입니다.


강변을 따라 길이 268m, 118m로 건축된 헝가리 국회의사당은 700여개의 방이 있는 큰 건물로 헝가리 건국 896년을 기념하여 돔 첨탑의 높이를 96m로 건축하였다고 합니다.





낮에 보았던 마차시 성당(Matyas Templom)과 어부의 요새(Halaszbastya)입니다.


세체니 다리(Széchenyi Chain Bridge, Széchenyi Lánchíd)




부다왕궁(Budapest Buda) 야경입니다


세체니다리 왼쪽에 마차시 성당 첨탑


세체니다(Széchenyi Lánchíd) 오른쪽 뒤로 국회의사당 돔이 보입니다.









멀리 겔레르트(Gellért) 언덕 위에 월계수를 들고 있는 자유의 여신상이 보입니다.


월계수를 들고 있는 자유의 여신상



마차시 성당(Matyas Templom)과 세체니 다리(Széchenyi Lánchíd)







멀리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겔레르트 언덕, 세체니 다리, 오른쪽으로 부다왕궁입니다.



다음 여정은 나치의 아우슈비츠 수용소가 있는 폴란드입니다.

Posted by 군자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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