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풍경/2012년2012. 5. 26. 08:29

요즈음 보기 어려운 제비알 입니다.

제비집이 천정 가까이 있어 카메라로 찍기 쉽지 않은데... 제비가 집을 비웠을 때 스마트폰으로 찰칵.^^


고향집 아래채의 제비집입니다...


감자꽃도 예쁩니다...^^



감자밭입니다. 감자값이 비싸서인지 예년과 다르게 고향 근처에는 온통 감자밭이었습니다... 감자값이 싸질려나? ^^


요즈음에는 키가 작고 노란 서양 민들레 천지인데...

보기 쉽지 않은 토종 민들레입니다... 민들레가 간과 위에 좋다고 하니.. 밭에 일하러 오는 인부들이 보이는 대로 캐가서 남아나질 않습니다.



보리입니다...^^ 식혜와 조청을 만드는데 필요한 엿기름을 만들기 위해 어머니께서 심으셨습니다...


올해에는 매실이 제법 많이 열렸습니다...


그물 안에는 땅콩밭입니다. 너구리가 고구마 땅콩 등농작물을 먹어치워 그물로 울타리를 했습니다.


도라지밭입니다.


둥굴레입니다...^^


뜰에서 보이는 까치집입니다. 파랑새가 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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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군자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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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 종석이여! 감자꽃도 훌륭한 꽃이되는 구먼, 파랑새의 소식도 전해줘서 고맙고 /

    2012.05.28 20:19 [ ADDR : EDIT/ DEL : REPLY ]
  2. ㅎㅎㅎ 인터넷의 순기능이구먼~<br>먼 이국 땅에서 동포들을 위해 봉사하는 친구가 있다는게 자랑스럽네~ <br>외롭다는 핑계로 음주 많이 하지 말고 귀국 할 때까지 건강 유의하시게...^^*

    2012.05.29 08:4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