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잡이 포경선들이 몰려들면서 번성하였다는 웨스트 마우이 명소인 라하이나 인근에 위치한

웨일러스빌리지(Whaler's Village)는 호텔과 리조트 그리고 복합 쇼핑몰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Whaler's Village란 간판에 걸맞게 입구에 고래뼈가 전시되어 있었고 쇼핑몰 윗층에는 작은 고래 박물관도 있었습니다.

 

 

 

 

 

 

 

 

 

 

 

 

 

 

 

쇼핑몰 지역을 지나면 해변이 나타납니다.

 

 

 

 

 

 

하와이 여행개요  http://photo131.tistory.com/673

 

오하우섬에서 마우이섬 할레아칼라 국립공원으로  http://photo131.tistory.com/679

마우이섬 할레아칼라 세계최대 분화구  http://photo131.tistory.com/680

하와이 마우이섬 할레아칼라 정상에서 점프샷   http://photo131.tistory.com/682

하와이 마우이섬 카나팔리 비치    http://photo131.tistory.com/683 

 

 

 

 

 

Posted by 군자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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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섬 서북쪽 해안에 위치한 카나팔리 비치... 19세기 초 고래잡이 배들로 인해 번성한 항구도시  라하이나와도 가까운곳입니다.

규모는 작지만 파주나 이천 아울렛과도 비슷한 고급 쇼핑몰 고래마을(Whaler's Village)과 연계되어 있어 쇼핑몰 지역을 통해서 해변을 드나들도록 되어있습니다.

 

 

 

 

 

 

 

 

 

 

비키니 차림 때문에 몰카족으로 오해 받을까 신경 쓰여서  여유를 갖고  풍경 사진을 촬영하기가 부담스럽습니다...ㅎㅎ

 

 

한국은 2월 중순이라 아직 겨울인데...   사계절이 여름인 이곳 하와이는 수영과 써핑을 즐기는 휴양 천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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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우섬에서 마우이섬 할레아칼라 국립공원으로  http://photo131.tistory.com/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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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할레아칼라 정상에서 점프샷   http://photo131.tistory.com/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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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마우이섬 할레아칼라 정상에서 저희 부부 둘이서 서로 점프샷을 찍어주었습니다.

백두산 보다 높은 해발 3,055m 정상에서 50대 부부가 점프샷을 찍은 사람들이 있을까요? 아마 세계최초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ㅎㅎ

 

 

 

 

열번도 안 뛰었는데 고산지대라서 산소가 희박하니 백번은 뛴듯 다리가 풀려 주저앉을 것 같았고, 하와이 여행 중 저희 부부가 가장 많이 웃었던 순간이었습니다 ^^

 

 

 

2,969m 방문자센터 주차장입니다.  여기서 다시 자동차로  3,055m 정상 부근 주차장까지 올라갑니다.

 

 

10,000 feet...  3,048m 지점을 자동차로 올라가는 중입니다...

 

최정상 주차장... 가운데 보이는 은빛 무더기들은 50여년만에 꽃을 피우고 죽는다는 보호식물 은검초입니다. 

 

 

 

 

 

3,055m 할레아칼라 최정상 전망대... 

 

 

 

저 멀리 조금 전에 지나온 방문자센터와 주차장이 보입니다. 

 

 

 

둘레가 34km나 되는 세계최대 할레아칼라 분화구...  분화구 안에 작은 분화구들이 많이 보입니다.

 

천문대도 내려다 보이고... 

 

 

구름도 한참 아래로 내려다 보입니다.

 

산을 내려오면서 만난 소나타... 외국에 나가서 국산차를 보면 반가워서 카메라 셔터에 손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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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우섬 첫날  http://photo131.tistory.com/674

오하우섬 노스쇼어 비치  http://photo131.tistory.com/675

오하우섬 할로나 블로우 홀  http://photo131.tistory.com/676

오하우섬 쿠알로아비치 중국인모자섬    http://photo131.tistory.com/677

오하우섬 샌드비치   http://photo131.tistory.com/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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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이섬 할레아칼라 세계최대 분화구  http://photo131.tistory.com/680

 

 

 

Posted by 군자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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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두분 보기 좋으세요.
    구름위를 날고 계신 것 처럼 보이네요.
    풍경도 참 멋져요. 역시 하와이 ^^

    2014.03.22 0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ㅇㅇ

    미소를 짓게 만드네요ㅎㅎㅎㅎ

    2018.08.12 15:39 [ ADDR : EDIT/ DEL : REPLY ]

마우이섬 할레아칼라 국립공원에 속하는 할레아칼라 분화구는 백두산보다 높은 해발 3,055m 높이에 분화구 둘레가 34km에 달하는 세계최대 휴화산이라는데...

자동차로 1시간 정도면 거의 정상까지 쉽게 오를 수 있어서 일출과 일몰 감상뿐아니라 분화구안을 트래킹하면서 캠핑을하기 위해 방문하는 사람들도 많다고합니다.

 

정상 부근(2,969m)에서 본 할레아칼라 분화구입니다...  하와이시간  2014. 2. 15. 10:17 (한국시간 2014. 2. 16. 05:17)입니다...

 

 

해발 7000ft (2,134m)에 위치한 할레아칼라 공원관리소입니다. 할레아칼라 국립공원 표지판도 보입니다.

 

할레아칼라 정상 가까운 주차장입니다... 저멀리 천문대도 보입니다.

 

50여년만에 꽃을 피우고 죽는다는 보호식물 은검초입니다...

 

 

 

산에 오르는 자동차 도로가 지그재그입니다...ㅎㅎ

 

현재 위치는 2,969m,  정상 전망대 높이가 3,055m 입니다...

 

분화구 옆에 위치한 방문자센터입니다... 간단한 기념품도 있고,  창을 통한 전망이 좋은데 사진촬영은 손사래를 칩니다...ㅎㅎ

 

 

 

2,969m 높이에 위치한 방문자센터 옆에서 본 분화구 풍경입니다.

 

 

 

화성 표면이 이렇게 생겼을까요?  둘레 34km의 분화구 안에 작은 분화구들이 여럿 보입니다. 아폴로 우주인들이 여기에서도 훈련 했다는 설(?)도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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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연의 경이로움이 느껴지네요.. 멋져요!! : )

    2014.03.09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와이키키해변과 더불어 하와이 오하우섬 호놀룰루의 상징과도 같은 다이아몬드 헤드입니다. 

전날에 자동차로 터널을 통해 사진 중앙에 보이는 다이아몬드헤드 안쪽 건물들이 있는 분화구까지 들어가 보았는데

오늘은 비행기에서 다이아몬드헤드를 내려다보게 되었습니다... 분화구 안에있는 건물들은 군사시설인데 관광 수입을 위해 정상 등정을 개방했다고합니다.

 

 

 

하와이안 항공을 이용하여 마우이섬으로 가는 중입니다... 남자 승무원(steward)들만 있는게 인상에 남습니다...^^

 

일정 때문에 다이아몬드헤드 일출을 못보게되어 아쉬웠는데...  뜻밖에도 비행기에서 내려다보게 되는 행운을 얻었습니다...ㅎㅎ

 

호놀룰루 공항을 이륙한지 30분밖에 안 된듯한데 벌써 마우이섬 상공입니다...

 

 

거대한 풍력발전기가 장난감처럼 보이네요...ㅎㅎ

 

 

 

 

 

 

공항에서 가이드를 만나서 할레아칼라 국립공원으로 올라가는 중입니다. 오전에 산을 올라야 세계최대인 할레아칼라 분화구 모습을 제대로 볼 수가 있다고합니다. 

 

자동차로 산을 오르는 동안 잠시 쉬었던 휴게소에서 본 풍경입니다. 자동차를 타고 올라가서 보이는것처럼 자전거를 타고 내려오는 관광상품이 있습니다.

 

 

경치를 감상하기위해 차를 세웠습니다...  벌써 내려다 보이는 구름도 있을 만큼 올라왔습니다.

 

 

운전도 잘하는 마우이섬에 거주하는 한인 아줌아가이드입니다.

 

 

네네(Nene)라고하는 기러기 비슷한 보호 조류인데 전날 자동차에 짝을 잃었다고 합니다. 산을 내려올 때도 같은 장소에서 짝을 기다리는 모습에 가슴이 아팠습니다.

 

 

 

공원관리소와 할레아칼라 국립공원 표지판이 보입니다.

 

네네가 건너다니는 길이니 조심하라는 표지판이네요...

 

 

할레아칼라 정상은 백두산보다도 높은 3,055m입니다.  중간에 휴게소 휴식시간을 포함해서 자동차로 1시간 40분정도 달려서 정상 근처에 도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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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탁트인 전망이 시원하네요 ㅎㅎㅎ

    2014.03.09 1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재밌게 보고 갑니다. ^^ 추천 누르고 갑니다.

    2014.03.13 05: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샌디비치는 수영하기에는 너무 거친 곳인데 오하우의 젊은이들이 서프를 즐기는 곳이며 하와이 출신인 버락 오바마 대통령도 유년시절 즐겨 찾던곳이라고합니다.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초록 노랑 빨강 등의 색깔로 안전 표시를 한다는데... 흐리고 바람이 부는 오늘은 최고 위험인 빨강깃발입니다.  

 

 

 

 

하와이 공동묘지입니다. 봉분이 없이 평지에 꽃다발만 보입니다.

 

 

뒷쪽으로 보이는 곳이 쥬라기 공원을 촬영한 곳이라고합니다.

 

 

마카다미아 넛입니다. 껍질을 깨서 마음대로 먹어도 되는데 가방에 담아가지 말라고 붙여 놓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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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군자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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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열매를 저렇게 꺼내서 먹을 수 있다는게 재밌네요 : )

    2014.03.06 08: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