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 부산2021. 7. 20. 13:12

Z6+ Z 24-200

동백섬 누리마루 Apec 하우스와 광안대교

 

동백섬에서 본 마린시티

 

동백섬 등대 앞에서 본 해운대

 

시그니엘 부산 17층 발코니에서 본 해운대 야경

 

해무(바다안개)에 일부 가려진 오륙도

 

오전 9시경, 해무가 해운대 해변으로 밀려들기 시작

 

동백섬 왼쪽 멀리 주상복합 69W아파트, 오른쪽 빌딩숲은 마린시티

 

동백섬 오른쪽은 웨스틴조선호텔

 

달맞이길 뷰 맛집 카페, 비비비당에서 본 청사포

 

신라스테이 해운대 12층 룸에서 본 해운대 해수욕장과 오륙도

 

오륙도

 

해운대 엘시티와 달맞이 언덕, 오른쪽빌딩 19층까지가 시그니엘 부산

 

해운대 해변 서쪽 마린시티 방향

Posted by 군자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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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테고리 보니 해외여행을 많이 하셨는데 해운대 동백섬이라고 안했으면 해외항구인줄 알겠습니다 사진 정말 잘찍으시네요 !

    2021.07.20 15: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사진 넘 잘보고갑니다~
    부산 여행 가고싶어지네요 ㅎㅎ

    2021.07.20 15: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거리두기 시국이라 교통은 자차로, 인구밀도 낮은 해운대 주변에 머물다 왔습니다~^^

      2021.07.20 16:13 신고 [ ADDR : EDIT/ DEL ]

국내여행 부산2021. 7. 17. 01:11

Z6+ Z 24-200

코로나19 백신을 맞고 마스크를 벗은 자이언트 펭수~^^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방문객들에게 재미있는 볼거리와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광안리 펭수 프로젝트를 계획했다고 하는데, 관광객 유치 차원에서도 매우 좋은 아이디어인 듯합니다

 

코로나 19 예방접종을 마친 슈퍼 자이언트 펭수와 어린이 눈높이 펭수

 

해수욕장 중앙에 설치된 썸머 펭수들

 

물놀이하는 펭수도 있고

 

 

썬탠하는 펭수도 있고

 

 

환경지킴이 펭수도 있네요

 

SUP 타는 펭수

 

멀리 광안대교 근처에서 SUP를 타는 초대형 펭수

 

200mm 줌으로 보니, 코로나 백신을 맞은 듯 어깨에 반창고가 붙었네요

 

광안리 해변에 전시된 펭수는 총 7종으로, 8월말까지 전시된다고 합니다.^^

Posted by 군자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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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풍경/고향풍경2021. 7. 6. 10:39

Z6+ 24-200, 200-500vr

저요~ 저요~

어미제비가 나타나자 일제히 입을 벌리는 아기제비들

 

해마다 찾아오는 제비가 올해에도 새끼 5마리를 잘 키우고 있습니다

 

제비새끼 입 벌리듯 한다.”는 어른들 말씀이 생각나는 장면

 

무럭무럭 자라는 새끼들 때문에 잠시도 쉴 틈이 없는 어미제비

 

어린제비들은 부리주변 하얀 테두리로 어미와 구분 된다

 

주로 날아다니는 곤충을 잡아먹는 제비는 비행실력이 뛰어나며, 둥지를 지을 때 외에는 땅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기 어렵다

 

두 갈래로 갈라진 제비꼬리

 

*연미복(燕尾服): 서양예복인 턱시도의 두 갈래로 길게 갈라진 부분이 제비꼬리와 닮아 제비 연(), 꼬리 미(), 연미복으로 부르는 것을 아시나요? ㅎㅎ

 

응가 중인 아기제비, 먹고 싸고 먹고 싸고...

해마다 찾아오는 제비가 반갑기도 하지만, 새끼를 키우는 동안 똥 테러가 장난이 아니다. 육추 기간이 짧은 것이 그나마 다행

 

뜰 안에서 보이는 참나무에 앉은 꾀꼬리

경계심이 높은데다가 참나무 잎이 무성해서 꾀꼬리의 전체 모습을 사진에 담기가 쉽지 않다

 

처마 물받이에 앉아 잠시 휴식중인 어미제비

 

제비가 낮게 날면 비가 올 징조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먹이가 되는 날곤충들이 비가 오기 전 습도가 높아지면서 지면 가까이 낮게 날기 때문이라고 한다

 

 

지난해(2020년) 고향집 제비새끼들

https://photo131.tistory.com/1363

 

Posted by 군자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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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엘리사벳

    고향집 처마끝에
    제비 가족들의 행복한 하루 ~~^^
    지금도 그 시절의
    고향집 향기를
    맡으시며 지내시니 부럽습니다.
    저에게도 태어나고 자란
    어릴적 시절로
    잠시
    돌아가 볼 기회를 주시네요.
    그때의 그리움이
    평생의 정서로 남는다는 것을~~^^
    연미복의 아름다움이 여기에서 ...... .. !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



    2021.09.30 12:0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