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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캐나다2016년10월/캐나다동부6

미동부 리틀 그랜드캐년 오저블케이즘, 레이크 조지 미동부 캐나다여행 7일차, 캐나다 퀘벡에서 장장 850km를 이동하면서 미국 동부 리틀 그랜드캐년으로 불리는 오저블 케이즘(Ausable Chasm)과 레이크 조지(Lake George) 호수를 둘러보고 뉴욕 인근 뉴저지까지 이동한 일정입니다. 캐나다 퀘벡에서 미국 뉴욕까지 가는 900km 가까운 장거리 일정으로 새벽 4시에 기상하여 06시 40분 퀘벡 플뢰브 셍로헝 강 삐에흐라뽁뜨 다리(pont Pierre Laporte)를 건너는 중입니다. 휴게소에 있는데 퀘벡 교통경찰이 스피드 건을 들여다보는 모습이 보입니다. 순찰차가 경광등을 번쩍이며 과속한 픽업트럭을 추격하는 모습을 보았는데 샛길에 순찰차와 픽업이 보입니다.^^ UNITED STATES OF AMERICA 미국 국경입니다. 퀘벡에서 2시간 반쯤.. 2017. 5. 10.
리틀프랑스 캐나다 퀘벡(Quebec), 몽모랑시 폭포 미동부 캐나다 여행 6일차 리틀 프랑스라 불리는 캐나다 퀘벡지역을 둘러 본 일정입니다. 캐나다 퀘벡(Quebec)지역은 1534년 프랑스령으로 선포된 후 1759년 영국이 전쟁에 승리하면서 영국령이 되었으나 프랑스인들은 이곳을 떠나지 않고 문화적, 정치적 투쟁을 통해 프랑스계의 민족주의 운동을 전개해 왔으며, 인구의 80%이상이 프랑스계인 퀘벡은 민법도 프랑스의 대륙법을 따른다고 합니다. 몬트리올에서 단풍 길을 3시간 쯤 달려 퀘벡에 도착하였습니다. 몽모랑시 폭포(Montmorency Falls), 퀘벡시티와 가까운 곳이라서 지나는 길에 들렀는데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고난 후여서 감흥이 작았던 폭포였습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폭포 위로 오릅니다. 2016.10.3. 풍경 높이 83m 몽모랑시 폭포는 나이아가.. 2017. 5. 8.
캐나다 단풍여행 명소 몽트랑블랑(Mont Tremblant) 나이아가라에서 퀘벡까지 세인트로렌스 강을 따라 장장 800km에 이른다는 단풍길 메이플 로드(Maple Road), 캐나다 단풍여행의 최적기로 예상한 10월 초(2016.10.1~4)에 캐나다 단풍여행을 떠났습니다. 아직 단풍이 덜든 조금 아쉬운 메이플 로드였으나 퀘벡과 가까운 몽트랑블랑에는 단풍이 절정기에 가까워 모두들 감탄과 환호 속에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나이아가라, 토론토, 킹스턴,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에 이르기까지 약 800km에 달하는 메이플 로드(maple road)의 환상 속에 떠난 10일간의 미동부 캐나다 여행코스입니다. 몽트랑블랑(Mont Tremblant)에 도착하니 단풍 숲속에 스키리조트 숙박시설들이 보입니다. 몽트랑블랑(Mont Tremblant)은 북미 동부 지역에서 가장.. 2017. 5. 6.
캐나다 오타와, 국회의사당, 바이워드, 총독관저, 몬트리올 세인트로렌스 강 킹스톤 지역에서 유람선으로 천섬(Kingston Thousand Islands) 지역을 둘러보고 2시간 30분 쯤 걸려 캐나다 수도인 오타와에 도착, 국회의사당과 바이워드 재래시장, 그리고 총독 관저 정원을 둘러 본 후 다시 2시간을 달려 몬트리올에 도착한 일정입니다.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Ottawa) 온타리오 주에 위치하는 오타와는 17세기 캐나다 동부에 거주하는 프랑스인에 의해서 세상에 알려졌고, 인구가 점차 늘어나 신도시를 건설하고 오타와 강의 이름을 따서 오타와라는 지금의 이름으로 되었다고 합니다. '오타와'라는 말은 아메리칸 원주민 중 하나인 알곤킨(Algonquin)의 언어로 '무역'이라는 뜻이다. 1855년 인근지역을 통합하며 캐나다의 정치와 과학기술 중심지로 발전했다. 당.. 2017. 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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