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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5국 2016년 6월/크로아티아17

[발칸여행]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Plitvice Lakes National Park 크로아티아(Croatia)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Plitvice Lakes National Park)은 1979년 공원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추가 지정되었으며(1979, Plitvice Lakes National Park was added to the UNESCO World Heritage register), 중앙 크로아티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국경의 산악 카르스트 지형의 울창한 숲 속에 절벽과 수많은 호수, 그리고 크고 작은 폭포들이 어우러져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하면서도 방문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 크로아티아의 관광명소입니다. 공원 자연환경을 보존하기 위해서 나무로만 만들어진 산책로입니다. 크로아티아 시간으로 두시 반경 라스토케를 출발, 소나기가 오락가락하는 길을 달리며 무지.. 2016. 6. 28.
[발칸여행] 크로아티아 라스토케(Rastoke), 물레방앗간 라스토케(Rastoke)는 마을로 흘러든 물줄기가 작은 폭포들과 호수를 이루고 있어 요정의 마을, 천사의 머릿결 등으로도 불리는데 흐르는 물을 이용하여 물레방아도 돌리고 농사도 짓는다고 합니다. D750+ 24-120mm 자그레브에서 전용 버스로 한 시간 반쯤 달려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으로 가는 길목에 위치한 작은 마을 라스토케(Rastoke) 에 도착 하였습니다. 라스토케는 조용했던 작은 마을이었는데, “꽃보다 누나”크로아티아 여행에서 방영된 이후 한국인 방문객이 급증하여, 마을 방문이 무료에서 유료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우리 팀이 방문 했던 날도 주차장 요금으로 방문 할 수 있는 범위 등으로 마을 방문을 관리하는 아가씨와 작은 실랑이가 생기는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크로아티아어, 독어, 영어, 한글 4개.. 2016. 6. 26.
[발칸여행] 크로아티아 수도 자그레브(Zagreb) 발칸여행 3일차(6월 3일), 오늘 일정은 자그레브 대성당과 빨강, 흰색, 파랑 타일 지붕이 인상적인 마르크 성당 그리고 크로아티아의 영웅 반 옐라치치 광장 등 자그레브 시내를 돌아보고 동화마을 라스토케,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을 거쳐 자다르까지 가는 일정입니다. D750+ 24-120mm 자그레브에서 가장 오래된 성 마르크 성당 전용버스에서 본 자그레브 아침 시내 풍경입니다. 자그레브 시내에 지상 전철인 트램이 많이 보였습니다. 환전소 크로아티아는 2013년에 유럽 연합에 가입하였으나 아직 자국 화폐인 쿠나(Kn)를 사용하고 있는데, 한국에서는 환전 할 수 없어서 유로를 가지고가서 쿠나로 환전합니다. 재래시장과 기념품점 등에서 쇼핑하기 위해 유로를 쿠나(Kn)로 환전 하였습니다. (1Eur = 약 7.5K.. 2016.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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