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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2006년 7월/테를지 국립공원

몽골여행- 테를지 국립공원의 아침

by 군자삼락 2014. 6.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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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를지국립공원은 유네스코에서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한 곳으로 몽골의 대표적 관광지 중 한곳입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자마자 숙소인 GURU캠프 뒷산에 올랐습니다.

 

 

숙소인 GURU 캠프를 내려다 본 풍경입니다.

 

산너머에도 캠프가 있습니다.

 

 

 

밤에 게르(숙소) 주변에서 말 울음 소리가 들렸었는데 주인이 있는지 없는지 야생마처럼 자기들끼리 다니며 풀을 뜯고있습니다.

한폭의 그림 같습니다.

 

 

 

 

공기가 깨끗해서 멀리까지 산뜻하게 보입니다.

 

숙소가있는 게르(천막같은 집)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 오릅니다.  

관리인이 새벽에 숙소인 게르에 들어와 난로불을 피워 주러 들어와서 덜그럭거리니까 모닝콜이 필요없었습니다.~^^

 

 

 

독수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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