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가의 계곡(vally of the king)은 이집트 신왕국 파라오들의 공동 묘역으로 도굴을 막기 위해 피라미드를 짓지 않고 골짜기에 공동묘역을 만들어 도굴 방지를 위해 수직 갱도를 만들고 관을 숨기는 등 온갖 방법을 다 썼지만 대부분 도굴 당했는데  도굴당하지 않은 투탕카멘의 묘가 발견된 곳입니다.

 

왕가의 계곡 입구 관광 안내판

 

도굴꾼들이 모여 살았다는 도굴꾼의 마을... 멀리 구멍 뚫린 곳이 귀족들의 무덤

 

 

 

 

왕가의 계곡 트래킹팀이 능선을 넘어오는 모습이 보입니다.

 

관광객에 대한 테러에 대비해 무장 경찰이 근무 중입니다. 

 

비가 내리지 않아 풀한포기 볼 수 없는 풍경

 

 

 

 

무덤 출입구

 

왕가의 계곡에서 BC 1600년에서 BC 1200년까지의 람세스 2세를 비롯하여 하셉수트 여왕 투탕카멘등 64기의 묘소가 발견되었다고 하는데, 내부는 도굴 되었지만 벽화는 남아있었습니다..

 

 

 

투탕카멘 묘소 부근

 

도굴되지 않고 온전한 모습으로 발견된 투탕카멘 묘소 안내 판

 

 

투탕카멘 묘소 발굴 모습과 부장품들에 관한 안내판...  유물들은 이집트 박물관에서 볼 수 있습니다...

 

 

 

 

Posted by 군자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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